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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여배) 최종 후보에선 여오현 대행이 제외된 가운데 선수들도 외국인 감독을 선호해 후보로 올라 있는 외국인 두 명 중 한 명으로 결정 날 공산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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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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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업은행은 일본인 사령탑인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이 최하위권 전력 우려를 깨고 '봄 배구'에 진출시켰던 전례를 참고해 후보를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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