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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가져오는 사진들이 하나같이 차이가 ㅈㄴ 잘보이는 사진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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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volleyball/4153379154
2026.04.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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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라고 들고오는건지도 모르겠음 내가 룰을 잘못알고있나 ㅅㅂ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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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여배)
도공은 내부퐈 다 잡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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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현건)
다인이도 진짜 좋아하는 선수여서.. 떠난다 해도 응원만 해줄 수 있었는데 남아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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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도공)
죽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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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
FA 배유나 도로공사 떠나나, 남나… 복수 구단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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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여배)
다인이 아침에 기사낸 거 보면 어제 같이 하자고 얘기 하자마자 현런트 달려간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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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16
잡담
여배)
정말 흥미진진?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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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현건)
ㅋㅋㅋ 근데 탈배를 하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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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현건)
어쩔 수 없이 다음 시즌도 현빠하고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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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현건)
FA 계약을 마친 김다인은 "데뷔 후 처음 맞이하는 FA라 고민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나를 믿고 지지해준 구단과 늘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 덕분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다시 한번 현대건설 동료들과 함께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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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12
잡담
현건)
비전과 함께 '정'을 내세웠다. 정지윤을 비롯한 동료들도 김다인에게 함께 하자는 뜻을 전했다. 김다인은 IBK의 적극적인 구애에 흔들렸지만 정든 강성형 감독 및 동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 고민했다. 강 감독은 "다인이가 감독님과 같이 하고 싶다고 해서 너무 고마웠다. 의리가 있는 선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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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11
잡담
현건)
아울러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해보려고 했던 김다인의 마음을 이해해 유능한 코칭스태프 영입은 물론 훈련 시스템 등도 개선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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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10
잡담
GS)
거절 당하고 수진이 잡느라 뛰어다니고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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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09
잡담
여배)
세터 연쇄이동만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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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508
잡담
여배)
특히 물 밑에서 활발했던 리베로 영입전이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도로공사 문정원과 GS칼텍스 한수진은 원소속구단 외의 팀이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양측과 모두 협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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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여배)
김다인 현대건설 남았다! '비전'과 '정'이 마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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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우카)
자기를 안 뽑으면 제 엉덩이를 걷어차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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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여배)
가든 목격담 뜬거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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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여배)
한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종목을 불문하고 FA 자격을 획득한 선수가 협상 기간에 음주 운전에 적발된 사례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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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여배)
세터 셋 다 잔류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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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은 선우 계약 마무리하느라 발표가 늦어진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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