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사실 윤정이 우승세터 소리 들을 때도 책임감 미터기뚫은 캣벨+폼좋아서 다 해결해주던 배유나+안맞아도 책임갖고 굴러주던 박정아 있을때엿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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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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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체가 잘했다! 이거보다 제목에 믿을맨 언니들 있을 때라
정신줄 꽉잡고 봄배구 가서 더 잘했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지금은 걍 믿을맨 없음+본인도 원래 붕붕이엇는데 딱히 성장하지도 못했음..
이 두개 콤보로 더 두드러지게 안되는거만 보인 시리즈엿던것같음..
애증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