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지휘봉을 잡은 토미 틸리카이넨 신임 감독이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13일 선수단 상견례를 하고 곧바로 차기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https://naver.me/574pghaz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지휘봉을 잡은 토미 틸리카이넨 신임 감독이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13일 선수단 상견례를 하고 곧바로 차기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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