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입덕인데 매년 보고 있고 앞으로도 오래 보고 싶은 여배지만.. 처음 보기 시작했을 때의 기억이라는 게 있다 보니 리빙레전드라 할 윗세대 선수들이 떠나면서 느껴지는 허함이 내 팀 아니어도 훅훅 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