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프로배구 아시아쿼터 알리·타나차 재계약할까…시마무라도 관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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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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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을 치러야 하는 타나차는 다른 구단의 영입 제안 상황을 지켜본 후 결정한다는 계획이지만, 도로공사와 재계약에 무게감을 두고 있다.
다만 도로공사와 재계약 때 받게 될 3년 차 연봉은 17만달러가 아닌 1년 차와 같은 15만달러라는 점이 협상에 장애물로 작용할 전망이다.
알리와 타나차 외에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의 일본인 미들 블로커 시마무라 하루요와 현대건설의 아웃사이드 히터 자스티스 야우치(등록명 자스티스)도 구단이 재계약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흥국생명의 뉴질랜드 국적 미들 블로커 아날레스 피치(등록명 피치)는 재계약과 외국 리그 진출을 놓고 저울질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24-2025시즌 페퍼저축은행에서 뛰었던 미들 블로커 장위(중국)가 V리그 복귀를 타진 중이어서 재입성에 성공할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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