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현건) '이런 반전이' 미국 특급 빠졌는데 어떻게 1위 싸움 이어가나, 감독 승리 비법 공개하다 "똘똘 뭉쳤다, 기회 왔다" [MD대전]
342 1
2026.03.13 00:57
342 1

경기 후 강성형 감독은 "선수들 부담이 컸을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서 똘똘 뭉쳤다.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 내일(13일) 경기 지켜봐야 한다"라며 "만약 그러면 안 되겠지만, 도로공사의 1위가 확정이 된다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는 백업 선수들로 준비하려고 한다. 효진이가 많이 힘들다. 은퇴를 앞두고 하다 보니 꾹꾹 참고한다. 경기 뛰는 선수들 휴식도 주고, 보강 훈련도 하면서 봄배구에 맞추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매 세트 밀리는 상황에서도, 끈질기게 쫓아가 따라잡은 건 고무적인 부분이다. 선수들끼리 똘똘 뭉치는 힘이 생겼고, 이는 봄배구 가서도 충분히 자신감으로 연결될 수 있다. '지고 있어도 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선수들의 마음속에 생길 수밖에 없다.

강성형 감독 역시 "연결 동작이 불안정했을 때, 후속 동작이 좋았다. 공격, 커버 괜찮았다. (김)연견이도 몸을 날려 많이 잡아냈는데, 비디오 미팅 때 소통을 통해 이야기했던 부분이다"라며 "자스티스, 예림이도 흔들릴 때가 있었지만 잘 버텼다. 현수도 오랜만에 풀타임을 소화했는데 잘했다"라고 미소 지었다.


https://naver.me/xYNge65J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57 04.20 13,9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1,1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5,509
공지 알림/결과 🏐25-26시즌 배구방 인구조사 결과🏐 36 25.12.01 6,694
공지 알림/결과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일정🏆 9 24.09.03 46,2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0862 잡담 남배) 옥저도 박창성만 먼저 오피셜 내서 다른 선수들 어떻게 되는 건가 궁금해 3 04.20 109
590861 잡담 남배) 황승빈은 지금 협상중이야? 9 04.20 331
590860 잡담 현건) 지윤이 물구나무 서는거 ㅈㄴ 멋있다 5 04.20 345
590859 잡담 도공) ㅇㅂㄱ 계약기념 맛저함 3 04.20 455
590858 잡담 도공) 교수님도 다시 박정아 유니폼 입으실 수 있겠다 1 04.20 291
590857 잡담 도공) 이사진들 넘 잘나왔댜,,, 1 04.20 283
590856 잡담 여배) FA시장은 뭔가뭔가 현타옴 7 04.20 784
590855 잡담 여배) ㅇㅎㅈ 어떻게 될 것 같음? 9 04.20 760
590854 잡담 도공) 배똘과 정삼.... 1 04.20 392
590853 잡담 도공) 갑자기걍 도뽕차서 추억여행하는데 담시즌부터 이거 못보내 3 04.20 355
590852 잡담 현캐) <허수봉선수 야식> 엔요랑 핫바먹여 키운 수봉이 4 04.20 405
590851 잡담 도공) 누우가 바쩡아 유니폼 없냐2222 2 04.20 530
590850 잡담 도공) 마음을 비우려고 해봐도 도저히 안돼서 주말 내내 우울했는데 3 04.20 279
590849 잡담 남배) 현캐팬들이 엔요 먹여서 키운 프차 허수봉이잖아 3 04.20 334
590848 잡담 도공) 이거 뭐야 1 04.20 457
590847 잡담 현캐) 사실 이번 FA 시장에서 허수봉을 노리던 팀들의 기세는 대단했다. 보상금 24억 원을 '우승 비용'으로 기꺼이 지불하겠다는 구단들이 줄을 섰다. 하지만 허수봉의 마음은 한순간도 천안 유관순체육관을 떠나지 않았다. 2 04.20 506
590846 잡담 도공) 배천이 업어키운 세빈이 두고 어딜 가냐고 3 04.20 444
590845 잡담 여배) 나는 은서 코트에서 많이많이 보고싶은데 1 04.20 403
590844 잡담 현캐) 배구계의 '슈퍼 스타' 허수봉과 현대캐피탈이 써 내려갈 10년 차의 동행.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낭만이 승리한 2026년 봄, 천안 팬들의 밤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1 04.20 270
590843 잡담 여배) 세터들은 다 잔류지?? 04.20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