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관계자는 12일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오세연이 이날 오전 병원 검진 결과 우측 발목 인대 파열 소견을 받았다"며 "현재 깁스를 한 상태이며, 완치까지 8주가 예상된다. 재활에 매진하며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naver.me/FDcT7Wr0
GS칼텍스 관계자는 12일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오세연이 이날 오전 병원 검진 결과 우측 발목 인대 파열 소견을 받았다"며 "현재 깁스를 한 상태이며, 완치까지 8주가 예상된다. 재활에 매진하며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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