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은 직전 GS칼텍스전에서 상대 실바 앞에서 블로킹을 하다가 손가락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왼손 중지를 다쳤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은 “그날 손 부상 이후로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그 결과 골절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될 것 같다. 골절이면 기본적으로 4주 동안 고정을 시켜야 한다"면서 "오늘은 이지수가 나간다”고 밝혔다.
이어 “정호영까지 빠졌다. 우리에게 또 이런 일들이 일어나니 감독으로서 힘든 시즌이다. 그래도 선수들과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잡담 여배) 정호영 시즌아웃
498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