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관계자는 "임명옥 선수가 경기 중 아킬레스건이 완전히 끊어졌다(완전파열)"며 "가능한 한 빨리 수술 날짜를 잡자고 해서 오늘(3일) 아마 수술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구단 관계자는 MHN에 "아마 수술을 받고 나면 대략 한 달 뒤에 깁스를 풀고 재활 훈련을 받게 될 것이고, 그 뒤로 한 두세 달 정도는 간단한 운동 정도만 하게 된다. 최종적으로 팀에 복귀하는 시점은 수술 직후 6개월 정도 이후로 예상하고 있다. 일단 우리는 내년 컵대회 전까지 복귀하는걸 목표로 잡고 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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