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새로운 카드를 꺼낼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쿼터(AQ) 선수 교체다. 대한항공의 AQ는 리베로인 료헤이다. 그런데 료헤이를 대신해 새로운 선수가 올 가능성이 커졌다. 해외 에이전트 사이에선 료헤이가 이미 대한항공을 떠났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구단은 "AQ 교체를 검토 중인 것은 맞다. 그러나 아직 확정되거나 결정된 사항은 아니다"라고 22일 밝혔다.
교체 선수 후보 풀이 좁긴 하지만 아웃사이드 히터로 한정한다면 호주 출신 에단 가렛이 대한항공으로 올 가능성이 있다. 가렛은 2001년생으로 젊은 선수에 속한다. 신장 195㎝로 높이를 갖춘 아웃사이드 히터다.
항공 아쿼 바꿀 가능성 있나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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