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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여배) 윰언니 라이브방송 2023-24 시즌리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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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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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보면서 받아쓴거+텍스트라 오해의 소지 있을수 있음

적당히 좋은 뉘앙스로 생각하고 읽어주길, 특별히 크게 나쁜소리 하지 않고 총평했음

 

페퍼저축은행

7위 5승 31패 승이 더 많아지거나 하지 않음

크게 성적이 더 좋아지진 않았다

기록적으로 보자면

공성 상승, 서브 약화, 

블로킹 강화 야스민 박정아 필립스 높이면에서 좋아진 결과 세트당 2.0개 괜찮은 수치 

리시브 약화 24.5퍼 디그도 수치상 떨어짐

이런점에서 이어지기 어려워 공격력 득점에서 아쉬움이 있었음

서브강화도 중요

젊은선수 많은 팀 정확도, 볼 컨트롤, 클러치 결정력 아직은 시간이 필요함

선수단 전체를 싹 바꿔버리지 않는한 갑자기 좋아지기 어려운 부분임

점차 보완해야

이슈가 있었던 시즌 경기력에도 영향 있었을듯

선수들 끝까지 집중하며 후반기 조금 더 좋은 모습 보여준것 선배로서 대견함

마지막 현건전 최선을 다해서 배구팬들도 재밌었고 끝까지 흥미진진한 경기 보여준것에 박수

내년 FA영입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선수 이탈 있어서 샐캡 완전 풀은 아니라 부족한 포지션 메우고 아쿼도 보강

외국인선수 누굴 영입할지 모르지만

페퍼는 이미 감코진 시즌중간에 선임에대한 움직임 있어서 3월안에 결정되면 비시즌 준비 빠르게 시작할 수 있을듯

다른팀보다는 빠르게 준비 해야하지 않을까

구성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지 모르겠지만 이번시즌에도 신인지명권 도공으로 넘겨 결과적으로 김세빈 놓친거 굉장히 아쉬운 부분

신생팀이 갑자기 성적 얻는거 어렵기 때문에 미래를 보고 한시즌 한시즌 발전하는 모습 위해 하위권에 있을때 좋은 신인 데려오는게 긍정적 효과인데 이부분이 아쉬움

더구나 내년 신인1라도 GS라 그것도 아쉬운 부분

2년간 신인 내줘야하는게 가장 뼈아픈 부분

새로오는 감독의 책임은 아니나 어쩔수없으니 받아들이고 기존선수 어떻게 키울지, 틀드, 퐈로 선수단 보강 최대한 하는 전략이 필요해보임

 

신인선수 지명권 내준것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이슈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좋은경기 펼친것 칭찬함

하루빨리 코칭스태프 정해져서 퐈 트아 아쿼 선수단 구성 잘해서 당장 내년보다는 올해보다 발전하는 모습 보였으면

5승 31패  10승정도만 해도 굉장한 발전

선수, 구단 동시에 성장하는 모습이면 좋을듯

 

한국도로공사

지난시즌 3위 -> 챔결 우승 -> 6위

12승 24패

정대영 박정아 이적 공백이 컸음

정대영선수 자리는 김세빈선수가 와서 포지션에서 많이 아쉽거나 부족하기보다

김세빈 얻은게 가장 큰 수확 : 도공 올해 가장 잘한일, 잘된일, 좋은일

 

공성 상승 (36.2 → 39.6) 서브 0.78 → 0.88

블로킹 2.8 → 1.9 세트당 1개가량 블로킹 약화

리시브 49.3 → 42.4 7%가량 떨어짐

디그도 20.4 → 18.2 기록적으로 떨어짐

미카사 볼의 영향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임명옥 선수 원래 잘하니까 상관없지만 다른선수들 약간 영향

리시브라인도 문정원에서 타나차로 변화하며 전체적인 팀 리효 떨어진듯

 

블로킹이 떨어지면 디그에도 영향

공성은 올라갔으나 블로킹, 디그는 떨어짐

 

높이가 있던 박정아 선수 이적으로 수치상 떨어짐

(반대로 페퍼는 블로킹 수치 상승)

 

김세빈이 가장 큰 수확

아쿼 OP 타나차라 리시브 원래 안받던 선수라 

도공= 리시브 좋은팀 이라는 컬러가 조금은 약해졌다는 생각

 

부키리치

지난시즌 외국인선수 중간에 교체로 이슈 있었으나 한시즌 끝까지 잘 치러냄

외국인선수 괜찮게 뽑았다고 생각함

아쿼 포지션 겹치는 부분은 아쉬움

 

긍) 김세빈 영입, 지속적 출전으로 경험치 먹여 빠르게 자리잡음

부) 트아-아쿼 외국인선수 겹치는 포지션, 볼변화/문정원출전기회축소로 인한 리시브 하락

 

IBK기업은행

지난시즌 5위 → 이번시즌 5위

17승 19패 

분명히 내용적으로는 지난시즌보다는 좋아짐

문제는 다른팀들도 아쿼보강하며 좋아짐 → 기업은행 좋아졌으나 제자리한단계상승(지난시즌도 끝까지 마음먹었으면 5위 가능,,,)

지난시즌보다 1승 더한 상황 사실상 지난시즌과 비슷한 성적

 

가장 큰 수확 : 최정민

아쿼 선수 세터포지션 폰푼, 국내 공격수 부담감 다른팀보다는 많아짐

아베크롬비 공을 많이 때릴 수 밖에 (아베, 실바, 부키 공통점 :기존 아쿼 도입 이전만큼 혼자서 볼을 많이 때린 선수들)

세터 포지션 약점 있었기 때문에 폰푼 영입으로 나름 재밌는 배구 했음

배구 팬들도 세터의 활약 보면서 세터를 보는 눈높이 높아졌을듯

그동안 많이 보지 못했던 세팅플레이들도 기은통해 많이 볼 수 있었음

3라운드까지 굉장히 잘햇으나 4라운드부터 떨어진 상황

체력적인 부담이 가장 큰 이유

 

아베크롬비 점유율, OH표승주황민경-신장이 85,90 엄청 큰 선수 아니기 때문에 체력적 부담 있을수밖에

더구나 표승주 지난시즌 1년 내내 대표팀차출로 끝까지 경기 치르고 정규리그 휴식없이 맞아서 체력적으로 저하 올 수 밖에 없었음

따라서 후반기 체력적 부담이 표승주뿐 아니라 팀 전체에도 작용을 한듯

 

기은 훈련양 적은 팀 아니기 때문에 국내선수 타수 증가되며 체력적 부침이 있었던듯

 

고민이 많을 상황

내년시즌 구상시에도 아쿼 유지? 김하경선수 믿고 공격수 선발?

정답은 없는 상황, 장단점이 있음

폰푼 뽑는다면 전체적 운영, 다양한 공격수활용한 플레이, 안정적 모습 볼 수 있으나 화력면에서 약점이 있어 리스크 존대

김하경, 김윤우 믿고 시즌 그냥 가기에는 거기에서도 리스크가 적은것은 아님

고민이 많을거같은 상황, FA 세터 매물 없으니 영입도 어려움

 

최정민선수의 성장, 임혜림/김현정 많은 기회받으며 MB포지션 성장이 눈에 띔

세터 선발로 인한 아쿼공격력 부재, OH 부담감 컸던 상황 (그러나 마지막 육서영선수 잘해줌, 리시브 견디면 셋 돌아가며 경기 뛰면 괜찮지 않을까)

김채원 10경기 정도 주전선발, 처음보다는 훨씬 좋아졌고 첫주전인거 치고는 잘해줌

젊은 선수 성장이 가장 큰 소득

 

내년시즌 FA로 어떤포지션 보강할지 모르겠지만 전혀 생각이 없지는 않을테고 적극적으로 나설듯

선수단 구성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FA관련해서는 시즌끝나고 상황이 된다면 관련영상?라방? 예정)

 

GS칼텍스

5위→4위 18승 18패

아까울거 같은 시즌, 4라운드까지 3위에 머물러 있으며 흐름이 나쁘지 않았음

이정도 페이스라면 정관장과 준플 경쟁 가능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모두의 생각과 다르게 5라운드부터 훅 떨어짐

관계자가 아니라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수치상 5라운드부터 전체적으로 하락함

 

체력적 부담 잇었던것 사실, 중계에서 언급했듯 강소휘선수 5라부터 공성 떨어짐

강소휘야 말로 진짜 VNL부터 아시아선수권, 올예, 아겜 풀 주전 선발로 경기 소화

체력적부담 가장컸었던 선수라고 볼 수 있음, 거의 전경기 주전인 수준이었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침 컸을듯

 

공성 2%상승, 서브 강화, 블로킹 약화, 리시브 3%정도 떨어짐

실바 영향이 아무래도 있었음

엄청난 활약, 1,000득점 이상의 엄청난 활약

올시즌 최고의 외국인선수라고 해도 이견 없을듯

 

다만, 아쿼에서 여러 악재가 겹치며 아쉬움 있었음

안혜진 수술로 인한 세터 불안으로 교체 → 교체선수 임신으로 세터포지션 다른선수 알아보다보니

이기는 경기 하기에는 톨레나다선수 부족했었음 차라리 김지원 주전의 판단은 옳았음 (대표팀 경험도 있고 재능있는 선수기 때문에 키우는것은 맞음)

 

그럼에도 실바선수, 4라운드까지 강소휘선수 잘해줌 (리시브, 공격면에서 국내 선수가운덴 김연경 다음이었음)

3위 지킬수 있었던 상황, 원인이 분명하다보니 그 원인이 흔들렸을 때는 안되는 원인도 분명함

그러나 강소휘 개인에게 책임을 묻기에는 어려움, 팀스포츠인만큼 다른선수들이 채워줄 필요있었으나

아무래도 다른포지션 약할 수 있었음

결국 둘이 다 하기에는 부담이 있었고 후반라운드 아쉬운 모습 있었음

 

늘 언급이 있지만 MB포지션 , 영입 필요하다는 이야기 늘 있어서 올시즌 FA인 이주아, 박은진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1번은 물론 강소휘, 강소휘 움직임에 따라 해당포지션 채워야할수도 있어서 

GS칼텍스가 비시즌 가장바쁠듯, 아직 감독 선임 안되어서 코칭스태프도 아직 선수단 구성 급함

팀 에이스 FA라 이 선수 움직임 따라 해당부분 보강필요성 발생가능성, MB포지션 니즈 항상 존재하던 팀

발빠르게 움직여야 하는데 선수 구성 짜는거 빠르게 움직여야하는데 지금 매우 바쁠듯

우리도 걱정하지만 구단도 걱정함 구단이 어련히 알아서 준비하고 잇을듯 팬들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크게 기사나 소문이 안날뿐 알아서 하고 있다고 생각함 누구보다 열심히 움직이고 있지 않을까

 

긍) 시즌 최고의 외국인 선수 실바, 초중반 잘버텨준 강소휘

부) 5라이후 떨어진 강소휘, 늘 가지고 있던 MB포지션에 대한 아쉬움, 아쿼 공격수 제대로 데려오기

 

추가적으로 페퍼 1라운드 지명권 보유라 내년 신인선수 잘 데려오는것도 기대됨

 

<휴식타임,,,싸우지마 ,,,왜 거기서 싸우냐,,,배갤아니니까 헛소리 작작>

 

정관장

지난시즌 승점1점으로 아쉬운 결과 있었으나

올시즌 3위로 여유있게 봄배구 안착

GS페이스 유지했다면 준플 성사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

자의든 타의든 5라운드부터 정관장이 잘했던 것 사실

 

4라 후반부터 치고 올라오다 5,6라 이어짐

 

가장 큰 수확은 메가선수

누구도 반론 제기하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함

아시아쿼터 가장 큰 수혜 입은 팀

이 부분도 감독의 능력임

지아선수도 후반부터 안정적 모습

외국인선수 영입에 있어서는 만점 활용

 

공성 지난시즌도 좋았고 이번시즌 더 좋아짐 42.5, 서브 상승, 블로킹 약간 약화(이유는 모르겠음 이번시즌도 괜찮았는데 2.5→2.1로 조금 떨어짐)

리시브 5% 하락(40.7→35.6) 디그 근소하게 떨어짐

 

리시브는 아무래도 이소영선수 뒤늦은 합류가 원인인듯

교체로 잠깐 나왔으나 정상컨디션으로 주전활약은 4라 후반 5라부터 

이소영 유무에 따라 정관장이 전혀 다른 팀이 되는걸 팬들도 확인했을 듯

초반보다 중후반 정관장이 훨씬 안정적인 모습이었고 이소영선수 역할이 컸음

키를 쥐고 있는 선수가 이소영

팀이 불안하거나 삐그덕거리고 불안정할때 이소영선수가 그런부분을 많이 잡아줌

중계 하다보면 느껴지는데 클러치상황 베테랑 역할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데

흔히 설거지라고 이야기 하는데 첫터치나 랠리때 첫 두번째 터치 잘못됐을때 두번째 세번째 준비하는 선수들이 범실로 이어가지 않고 설거지 하는 경우 많음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공을 안정적으로 상대에게 넘기거나 공격기회를 만들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는 역할을 해준게 이소영선수

(황민경도 유사한 능력 가진선수)

동료들의 자잘한 미스를 베테랑선수들이 들어가서 많이 커버해줌, 우리 팀이 범실 20개할걸 17개로 줄이는거 이게 생각보다 큼

 

기본적으로 신장이 워낙좋은팀이라 그런면이 십분 활용되지 않았나

이소영 투입 후 4라 후반의 정관장 모습이 많은 배구인들이 생각하는 정관장이 해야하는 모습

정관장 높이와 멤버구성이라면 이정도 경기력은 보여줘야해 하는 기대치에 부응하는 모습이 5,6라 경기력

늘 정관장에 대해 그렇게 이야기 많이했는데 올시즌 5,6라운드에서 정말 정관장이 보여줘야 하는 모습 보여줌

그 모습 계속 보여준다면 우승까지 바라볼수있는 멤버구성

그러나 이소영 부상이라는 상황, (포스트 시즌 전망에서 추후 언급)

 

메가, 이소영 투입으로 인한 범실 감소, 살림꾼역할 잘해주며 3위에 등극 가능

물론 다른선수들도 잘해줌, 시즌 1,2,3라까지 염혜선선수 흔들렸으나 4라 이후로는 흔들리는 모습도 사라짐

 

흥국생명

정규우승→2위 승점 1점차 아쉬운 2위

지난시즌 이슈 존재, 이번시즌도 외국인선수교체 이슈

기록적 부분에서는 크게 차이 안남

공성 0.6정도 차이(거의 같음) 항상 잘해주는 김연경선수 역할이 있음

기록면에선 엄청큰 차이 없음

리시브는 전체적으로 모든 팀들이 떨어진듯 (도공때 이야기 했듯 볼 영향이 있었던거같음)

 

잘 하다가 외국인선수 

초반에 정리가 잘 안됨, 레이나 MB, OH, OP 왔다갔다 팀 정비 안된모습

레이나 OH자리 잡으면서 나쁘지 않음

그러나 옐레나선수 예전처럼 잘했다면 크게 문제 없었겠지만 나중되며 기록적인 면에서도 좋지 않고 팀 분위기에도 영향이 있어서

조금 주춤했던게 현건 살아나는 상황 만들어짐

 

윌로우 5라운드에 투입된 대체선수 치고는 잘해줌, 괜찮은 선수

3년간 트아 도전했으나 선발되지 않은 이유는 분명히 있는 것 같음, 트아에서 바로 뽑힐정도의 퍼포먼스는 아니라 큰 기대하기 무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음

대체선수가 기존선수보다 잘한다? 그것도 문제가 있는점이 있음

대체 선수 치고는 잘해주고 있음 다만 흥국 가장 흔들리는건 세터포지션

 

외국인선수 교체가 가장 큰 이슈, 김해란선수 무릎부상으로 인한 도수빈선수 출전 높음,

MB 김수지 영입효과 시즌 초반에 거의 못보다 후반에 확실히 안정적인 모습

이원정선수가 뛸 때 김다솔선수 뛸 때 박혜진선수 뛸 때 달라 공격수 타이밍 찾기 어려운 모습도 있었음

 

세터 아쉬움 있으나 대안이 없기 때문에 지금 뛰고있는 주전7명이 온전히 견뎌내야 한다는게 흥국의 가장 큰 리스크

주전선수들 안아프고 전부 전게임 소화해야 성적이 날 수 있음

김연경 전경기 풀출장 올해도 역시나 멱살잡고 이끌고 있구나, 다시한번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시즌

유독 끌고 간 경기가 많았던 모습, 지난시즌보다는 화도 많이 안내고 체력적으로도 본인이 많이 힘들어했음

개인적으로는 안쓰러워보인적이 많음. 진짜 고생이 많다는 생각뿐

 

시즌 한줄평

"다 모르겠고 정말 김연경이 고생을 하는구나"

다른거 말하기 딱히 생각 안날정도로 킴 안타까웠던게 가장 큰 ,,,,,

연경이가 정말 갈아넣고 있는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 가지고

아니 다들 공감하잖아?

 

백업이 많이 약한 팀, 교체선수 마땅치 않아 그게 조금 ,,그런,,,

 

현대건설

몇년만의 정규우승인지, 너무 기쁜 소식

 

위파위 영입 신의 한수

황민경 선수 이적 이후 견딜 수 있을 까 했는데 해당 포지션 채워주고 견뎌주며 현건 우승할 수 있었다

 

공성 상승, 서브 비슷, 전체적으로 비슷, 블로킹 비슷

리시브 하락 (모든 팀 떨어짐, 볼 영향 분명히 있었음 / 서브가 다 좋아진건 아님 - 물론 서브는 에이스 기록만 나오기 때문에 서브가 다 좋아진건 아님, 리시브 정확도가 떨어짐) 

 

OH 걱정이 많았던 팀

고예림 수술로 복귀 미정, 정지윤 리시브에 대한 리스크 예상

해당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위파위 선수가 영입되며 이 부분에서 잘 견뎌줌

리시브&공격력 있는 선수라 정지윤 부담감 줄여주고 정지윤선수 본인도 견뎌줌

2라운드부터 치고 올라갈수잇었던 요인

 

중간에 흔들렸던것도 위파위 부상의 영향, 그 영향이 정지윤선수에게도 가고 팀전체가 흔들리는 모습

이상하리만큼 후반 라운드에 체력저하가 몇년째 이야기되고 있음

팀에서 같이 훈련하는게 아니라 모르겠지만 체력저하/부상으로인한 공백 때문인듯

지속적인 후반라운드 불안을 다음시즌준비시 보강해야할듯

 

워낙 하고자하는 의지가 강한팀, 대표팀 다녀올 정도로 실력있는팀

실력, 기본기 탄탄한 팀, 맡은 포지션에서 잘해줄수있는 선수로 구성되어있는 팀

국내 멤버 좋고 아쿼 선발 잘함 (이번시즌 상위권 아쿼선발 잘한팀 / 아쉬움 있었던 팀이 하위권 아쿼 영향 컸던 시즌)

 

우려됐던 부분 위파위선수가 잘 메워줌, 후반 흔들림 있었으나 선수들의 하고자하는 의지로 결국 정규리그 우승 차지했다고 생각

 

---시즌총평 마무리---

아쿼를 잘 뽑아야 팀 성적이 잘 난다.

 

다음시즌 아쿼 신청 그렇게 굉장히 좋은선수 있는지는 모르겠음 (MB, 세터, OH) 

아직 명단 없음, 들리는 말로는

베트남 선수들 지원, 중국 선수들 1부리그아닌 엄청 유명한 선수는 없는걸로

일본선수도 많지않은듯

그냥 딱히,,,이런 느낌? 아직 명단/영상 확인 전

일본의 코가선수 절대안옴,,,ㅋㅋㅋ 그 돈받고 올까요? 그냥 바램이라면,,,저도 좋은선수 오면 좋음

금액, 상황 봤을때 굉장히 좋은 선수는 안온다고 생각해야

 

 

*윰언니 픽 베스트7

김연경 지아 실바 염혜선 양효진 정호영 임명옥

신인왕 김세빈 무조건

 

22일부터 진행되는 여자부 PO

다른 해설위원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야기 나눠봤을때,,

그냥 흥국생명이 이길거 같다고 이야기함

어쨌든 흥국 불행인지 다행인지 한경기도 안쉬고 끝까지 모든 경기 베스트선수들이 베스트로 치러냄

시즌 마지막까지 체력소진이고 뭐고 떠나서 경기에 온전히 다 쏟아냄

그 페이스가 유지될거란 생각

체력적 부담 있음 근데 안힘든 선수 아무도 없음

해당부분도 경기력에 영향이 있을듯

 

정관장 가장 큰 리스크 이소영선수 부상

정관장도 말을 많이 아끼는 중, 부상에 대한 대답 많이 안함

본인 상황, 심경 아쉬울텐데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 구단도 이소영선수 질문 제외 요청

현재 상황이 좋아졌다면 스트레스가 아니겠지만 

해당 질문이 스트레스라면 상황도 않좋지 않을까

아직 부상 이후 2주도 안됨 시합을 뛰는건 아무래도 무리이지 않을까

우선 1차전 이소영선수 출장은 

물론 모름,, 기적적으로 많이 좋아져서 움직일수 있다면 모를까 거의 힘들듯

빈자리 크게 작용할것같음, 실제로 마지막경기에서도 박혜민선수 부담감 보임

정규리그도 불안한데 포스트시즌 부담감 더 클 수 있음

그 부담감 극복이 가장 큰 리스크

긍부정 종합해보면 마이너스가 많아보여서 흥국이 우세하다고 생각함

그래도 5,6라 페이스 좋았기 때문에 공격력, 리듬 살아난다면 흥국 쉽지는 않음

 

삼산에서 경기, 다른 체육관과 달리 흥국팬 어마어마어마하게 많이 들어오는 체육관

적지에 가서 싸워야하는거 어웨이팀의 부담일수밖에 없는 요인

반대로 흥국에겐 플러스 요인

 

전체 종합해봤을때 흥국 우세지 않을까

 

과연 몇차전까지? 1차 흥국 승이면 2차 대전홈에서 하더라도 모르겠네,,,그냥 제생각

객관적 시각일뿐 당일 어느선수 컨디션 어떨지 모름 변수는 늘 존재함

예상과 달리 정관장이 너무 잘할수도 있고 박혜민선수 너무 잘 견뎌줘서 공격력 살아날수 있지만

그냥 현재 상황에서 객관적으로 봤을 때 흥국이 조금 더 우세하다

 

이런 분위기라면 3차전으로 갈 확률 그렇게 높지는 않을듯

 

이소영 선수 있었다면 오히려 흥국 어려웠겠지만 이소영선수 없기때문에

1차전 내주면 2차전때 이소영선수 컨디션 회복되더라도 어려워서

정관장 어려울듯

 

흥 현 챔프전간다면

현건 홈에서 1차전 진행, 

1차전은 아마 경기 감각 떨어져서 초반에는 PO승의 분위기 이어 흥국이 나을수도 있음

2차전이 더 중요함 2차전은 현건이 나을수도

 

무조건 현건은 수원에서 한경기라도 이겨야함 그렇지 않으면 힘들수도

 

챔결 4차전정도까지는 가지않을까 생각은 하는데

작년처럼 5차갈수도 모름,,,

그냥 그렇게 생각함

어디까지나 개인생각, 다른 해설위원들 조금씩은 다르게 생각할수도

그래도 다 비슷하긴 함

 

흥국생명

지금 상황에선 흥국이 유리함

체력적 힘들수 있으나 체력은 다 힘든거 안힘든사람 어딨을까

진짜 모른다,,,아무튼 그럼 ㅇㅇ

 

중립 요구,,,? 중립 할거면 라방 뭐하러,,

해설할때는 중립 ㅇㅇ 누가 이기든 나랑 무슨 상관

경기 내용만 재밌으면 됨

 

김해란 플옵 출장? 모름,,한경기정도 뛰지 않을까?,,안좋아보임 따로 선수들에게 물어보지 않으니 잘 모름, 물어보는것도 실례라 예의상 묻지 않음

내가 이 팀 이길것도 아닌데 뭐하러 물어봄 상대팀입장에서 누가 뛰는지 괜찮은지 이런거 궁금할텐데 그런거 아니니까 딱히 묻지 않음

궁금하다고 뛰는것도 아니고 정해진대로 나오면 거기에 맞춰서 해설하는거라 그냥 나온 선수에 대한 언급할뿐 정보통이 아니에요 ㅋㅋ

걱정은 당연히 되지만 뛰냐 안뛰냐는 저랑 상관 없음, 뛰면 이렇게 되겠다 안뛰면 이렇게 되겠다 하는거 

출장여부는 상대팀이 더 궁금할듯

 

캐스터? 모름, 해설은 PD가 배정 아나운서 영역은 아나운서팀에서 배정해서 잘 모름

솔직히 그날그날 누가오는지 모르고 내거만 준비해서 감 당일날 가서

식사하실래요,,? 하는거지 모를때도 있음

 

스페셜 해설은 없음, 습뷔 임명옥선수 불러서 리뷰, 경기중에는 없음 최선을 다해서 경기 집중해서 중계

게스트가 있는걸 좋아하는 분도 있고 아닌분도 있음 뭐 그런거

 

3/30 수원 1:50 챔결 2차전 공중파 중계

2차 시간 당겨져서 선수들 힘들듯

 

공중파 중계가 더 떨림? ㄴㄴ 지금은 딱히 중계가 떨리지 않음 

처음엔 많이 떨리고 힘들고 어렵고 이랬는데 벌써 6시즌째 

이제 안떨릴때도 됐음 

"나 해설 6년이나 했어? 어후,,,"

 

 

추가질문

 

올 시즌 최고 재밌었던 경기

5라? 6라?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진짜 재밌었거든요?

뭐였드라? 흥국현대였나? 그거 되게 재밌었음 와 이거 진짜 재밌다 이런 생각했음

재밌는 경기 많았음

 

제일 기억나는 랠리

최근 6라,,,사람이 기억이 가장 최근게 생생함

6라 랠리 많은거 기억남, 랠리 과정이 엄청 좋았다 보다는

나중에 힘이 다 떨어지니까 공격력 약함, 약하니까 수비됨, 다시 때리는데 거기도 공격력이 약해ㅠ

안끝나는 랠리 많았음 수비가 좋아서 랠리가 길어진것도 있지만 공격이 약해서 길어지기도 함

체력이 떨어지며 공격력이 약해지며 랠리가 많아짐

힘든 랠리?

 

경기 수 너무 많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많음, 당연히 힘듦, 근데 어떻게 바꿈, 혼자의 의견으로 바꿀수있는것도 아니고

모든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문제 쉽지 않음

선수가 많아야함, 맨날 들어오는 주전7명에 교체1,2명만 고정적으로 뛰니 9~10명만 죽어라 하는거

시즌 내내 9~10명만 진이 빠지고 힘들지 11번째, 12,13선수는 그정도로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음

물론 서있는것도 당연히 힘듦 나도 서잇어봤음 그러나 주전선수처럼 그런 체력저하는 아님

하는 선수만 힘듦,, 

 

선수층 얇아짐 → 양극화, 악순환 심해짐

하는 선수는 진짜 힘들고

그렇지 못한 선수는 들어갈 수있는 실력 안되니 못들어감 실력 더 떨어짐

 

그렇다고 이겨야 되는 경기에서 테스트한다고 많이 투입할수없음

우리는 신인선수 안키우냐 기회 안주냐 이야기 하지만

이겨야하는 경기 신인선수나 경험 적은 선수 넣으면 팬들도 왜 쟤를 넣었냐 이길마음이 있냐없냐 난리,,,

경기 이겨야하는데 경험을 시켜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님

지금처럼 시즌 마무리쯤 순위 정해진 다음 웜업존 선수들 기회줘서 코트 한두번 밟게할수는 있지만

순위 안정해져있고 한점한점 치열하게 영혼 갈아넣고 있는데 

기회줘볼테니까 뛰어볼래? 잘할수있지? 이렇게 할수는 없음

프로 무대에서는 맞지 않음, 고등부가 아니기 때문에 아니라고 생각

 

차라리 젊은, 어린 선수만 뛸 수 있는 대회가 있다면 훨씬 좋을수도

비시즌 훈련 많이하고 연습경기 많이 하니까 그 때 많이 보여줘야

 

유소년부터 꿈나무, 대표팀 지도해보니 훈련때 다들 열심히 하고 

감독 및 지도자들도 훈련하며 이 선수가 경기때 잘 하겠구나 지켜봄

컨디션, 몸이 얼마나 올라왔는지 데이터 쌓여서 경기에 투입하는거

 

원래 뛰던애니까 니가 뛰어라 이런건 아님

 

기회 많이 주고싶은게 감독의 마음이지만 경기 이기는게 우선이기 때문에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실전 경험 없는데 실력이 어떻게 늘까요?

아예 교체가 없는거 아님, 결국 훈련때 많이 보여줘야

훈련때 보여주면 기회를 줘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훈련때 많이 안보여주는것도 사실 있음

 

 

김종민 친분?

같이 안해봐서 없음

친분이 있고 없고가 어딨음 그냥 감독님이지

 

블로킹 쳐내기 어려운가요?

어려움 ㅇㅇ 당구 가만히 있는공 정확하게 깎아치려면 어려운데

날라오는공을 움직이는 상대 상대로 맞춰야하는데 어려움 되냐고 그게

 

경기 뛰고 나면 도파민때문에 잠 못자는 경우 더러 있다던데 어땠나요?

저도 그랬음 ㅇㅇ

 

서브 범실은 연습량과 상관 없나요?

연습 다들 많이함, 솔직히 서브는 심리 영향이 큰거 같음

서브가 생각보다 심리적 요인이 많기 때문에 영향을 받음

 

밤에 잠이 안오면 안잠?

새벽에 잠이 오면 잠,,,,눈감고 있음 잠이 드는거

 

도핑은 몇명?

그때그때 다른데 보통 2명

 

리시브 연습하면 느나요?

조금은 늘 수 있는데 타고나야하는부분 어릴때부터 많이 받아봐야

한계는 있지만 늘 수는 있다

 

페퍼, GS 새 감독?

나도 모름, 라방 초반에 언급했듯 몰르고 여러분이 아는 카더라? 신빙성 없는듯

우리가 아는거보다 정확성 아무래도 떨어짐

 

연경이랑 통화?

안하는데요,,,안한지,,, 대표팀 업무 전달 말고는 안한듯?

가끔씩 톡으로 연락 통화하고 이런 사이는 아니여가지고,,,

 

국대 감독 기사

봤음, 전날 알고있었음, 신청 누가했는지 정도 알고 있었고

기사나기 전날 들어서 알고있었음

그렇구나 누가 하시든 잘하셨으면 좋겠다

대표팀 쉽지 않기때문에 어려움 많겠지만 잘하시고 좋은분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

 

예쁜구장?

뭐가 예쁘다는거? 구체적으로 어떤 포인트에서?

글쎄 질문의 의미를 해석 못하겠음 

 

아무튼 50분! 오늘도 긴시간 들어와주셔서 감사하고

빨리 진행하느라 댓글 거의 못봤는데

같이 봐주셔서 

배구에 많이 관심가져주셔서 고맙고 선수들 응원 많이 해주세요

지금 많이 힘들고 예민한 상황

응원밖에 답이 없다

 

다른팀 감독 선임하고 이런거 구단이 알아서 하니까

우리가 왈가왈부한다고 달라질거 없고

나름 고심해서 구단이 원하는 감독 뽑는거니

일단 좀 기다리면 알아서 기사가 나지 않을까

 

나중에 시즌 끝나면 FA, 아쿼, 외국인선수 관련

상황이 허락하면 해당이동 관련 라이브 진행 예정

 

긴시간 함께해줘서 감사하고

포스트 시즌은 KBSN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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