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두 대들보였던 오노디 나가고 호소양 나가고
요즘 신인중에 딱히 마우스 이름 내세우는 사람 없는 것 같아서..
지금 홈페이지 가서 보니까 그나마 이름이나 얼굴이 눈에 익은 성우가
이토 켄타로
오오카와 토오루
오오츠카 아키오
카와니시 켄고
신가키 타루스케
타카하시 히데노리
테라소마 마사키
하마다 켄지
요정도인데 그나마 가장 젊고 최근에 애니 주연 좀 했다 싶은 성우가
카와니시 켄고밖에 없네
근데 이분도 나이도 좀 있고(우리 나이로 34살) 검색해보니 데뷔한지 12년째라
요즘 키우는 와카테라곤 할 수 없을 것 같을 뿐더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주인공 이후로 엄청 잘나가지도 않고ㅠㅠ(캐릭터상 주인공도 100% 주인공스럽진 않았고)
마우스가 누구한테 기대하고 또 기대고 있는지 궁금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