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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원덬이 보고싶어 찐 쥰쥰 일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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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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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君にありがとう
참고로 쥰쥰은 미성의 음치라고 불린다...
원덬이 정리된 쥰쥰의 일화들을 보고싶어 찌는 글
출처는 다양하게 있어서 재탕 많음 주의 내가 번역한 것들도 있고
http://imgur.com/4AcJ2Ax
하지마루요-♡

http://imgur.com/m3sqWEQ
쥰쥰은 주차장에 가다가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넘어졌지만 안정적으로 착지했다.
혼자 뿌듯해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남자 아이가 동생이랑 걸어가면서 「조심하지 않으면 저 사람처럼 되어버려」 라고 말했다고.

http://imgur.com/8qGFgfd
카밍: 「최근 가슴이 커졌어」
히로땅: 「아 저도요!」
쥰쥰: 「이녀석 (히로땅) 가슴 기분 조하요」 (카밍이 히로땅 가슴 주물주물)
카밍: 「나도 같은 정도일지도 몰라」 (반대로 히로땅이 카밍 가슴 주물주물)
히로땅: 「아 진짜다!」

http://imgur.com/B8ZR2d1
쥰쥰은 짝사랑을 오래하는 타입이라고 한다.
하지만 짝사랑 단계에서 차이는 것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4번 고백했는데 4번 다 차였다고 한다.

http://imgur.com/Zsl2YHJ
몇 년 전 탓층과 쥰쥰은 생일이 가까운 김에 같이 쇼핑한 적 있는데, 
색만 다른 똑같은 악세서리를 서로 선물했다.

http://imgur.com/xDilUoV
타코야키 가게와 신문 배달 알바 경험 있음.
그래서 타코야키를 잘 만든다. 

http://imgur.com/wYwg4da
쥰쥰은 말을 잘 씹는 걸로 유명해 "씹기 왕자" 라고도 불린다.
라디오 등 토크에서 뿐만이 아니라 실전에도 씹어버려 여과없이 씹힌 채 방송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http://imgur.com/DIWf7IR
좋아하던 아이가 성우가 꿈이었기 때문에 성우에 대한 꿈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좋아하던 아이는 결혼하게 되어 성우의 꿈을 접고 본인만 결국 성우가 되었다고 한다.

http://imgur.com/d1aEyQj
쥰쥰의 패션은 그 때의 정신 상태에 따라 변화된다고 한다.
텐션이 나쁠 땐 공격적인 패션을 지향하는데, 사무실에서 한번은 「양키가 왔네!」 라고 듣기도.

http://imgur.com/7kIx65N
쓸데없는 잡지식을 많이 알고 있다.
출처는 소녀 만화 잡지.

http://imgur.com/0O08xxU
쥰쥰의 특기는 팔 관절을 빼는 것.
너무 관절을 빼던 탓에 20 대 때는 벌써 40대의 관절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대본도 높게 들면서 하기 힘들다고.
하지만 워킹 이벤트 땐 만세도 잘하던데.. (음?

http://imgur.com/8pvYNs4
쇄골 패티쉬라고 한다.
더불어 안경이 어울리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http://imgur.com/PGqUT0T
(요시- 안경을 끼자!)

http://imgur.com/3xfAh7S
5-6년 전까지 본인이 S 라고 생각해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본인이 어느 쪽이어도 상관없는 걸 느꼈다.
참고로 동료 성우들은 쥰쥰은 M 이라고 생각한다.

http://imgur.com/v24yXPw
쥰쥰은 녹음할 때 콜라를 자주 마신다.
참고로 담배는 연말에 조금.

http://imgur.com/5agtWgc
쥰쥰은 어렸을 때 밀 알레르기가 있었다.
지금도 다 나은 상태는 아니지만, 생명과 맞바꾸며 라면이나 빵을 즐겨 먹는다.

http://imgur.com/zNcSV1C
18살 오사카에서 전철을 타던 중 치한에게 당했다고 한다. (무려 엉덩이!!)
전철에서 내리니 뒷주머니에 있던 지도가 없어져있었다고 한다.

http://imgur.com/45xyVHu
코시미즈상은 쥰쥰의 안쓰러운 패션 모습을 보고 슬그머니 피했다고 한다.

http://imgur.com/TTdOGgK
쥰쥰은 세인트 첫 드라마CD 녹음 후 뒤풀이에 갔을 때, 
탓층이 빈 지갑으로 온 것을 눈앞에서 보고 '이 녀석 엄청 뻔뻔하네.'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http://imgur.com/B8b9bkw
스즈켄은 본인이 진행하던 라디오의 일환으로 자전거로 일주하는 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 쥰쥰의 조언으로 자전거 페달에 신발을 고정시켜 떨어지지 않게 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일주 중 너무 지쳐서 자전거에서 내리고 싶은데 내릴 수 없어서 자전거에 탄 채로 근처의 전봇대를 붙잡고 쥰쥰에게 전화를 걸어,
「발이 안 빠져 ㅠㅠ」 라고하자 쥰쥰은 간단하게 「신발채로 벗으면 되잖아요」 라고 말했고 스즈켄은 바로 그 말을 따랐다.

http://imgur.com/LBG8bf3
매 해 본인 생일마다 Project DABA 공동 블로그에 가장 먼저 "나, 생일 축하!"라고 올리고는 도주, 타 멤버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물론 블로그에서는 "너 이녀서어어어억 내년에는 꼭!!"이라며 다른 멤버들이 생일을 축하해주는 훈훈한 광경이 펼쳐진다.

http://imgur.com/Z8F1ppr
오노디는 낯을 심하게 가렸었다. 
성우가 되고나서도 마찬가지였는데, 쥰쥰과 몇번 일을 같이하게 된 뒤로 용기내어 
「저..동갑인데다 선배시니까 말 놓으세요」 라고 말했는데 쥰쥰이 「아니요」 라고 딱 잘라 거절해서 상처받았었다고 한다.

http://imgur.com/3JfY4jS
쥰쥰의 첫 BL상대는 모리카와 토시유키였는데,
너무 긴장하는바람에 인사할때 잘 부탁드립니다가 아니라 상냥하게 해주세요 라고 해버렸다.

http://imgur.com/9eWLKHB
BL 프리토크에서 코니땅이 「아, 나 쥰 안은 적 한 번 있어.」 라고 하자 쥰쥰은 「항상 감사합니다!」 라고 대답.

http://imgur.com/Nxjh4rF
쥰쥰은 옛날 목욕할 때 창문을 열어놓고 해서 알몸을 이웃들에게 다 보였다고.

http://imgur.com/8srB1iM
쥰쥰은 항상 큰 소리로「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며 녹음실에 들어간다. 
그런 쥰쥰의 인사방식이 좋아보였던 오노디도 역시 큰 소리로「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외치며 녹음실로 들어갔지만 분위기는 그냥 썰렁했다고...
http://imgur.com/7sr5iV5
한국에서의 행사가 끝나고 귀국한 뒤 한국에서 입었던 바지를 그대로 입은 채 배가 고파 편의점으로 가고 있었는데, 
허둥지둥 나오는 바람에 지갑 가지고 나오는 걸 잊고 그냥 나왔다. 
그런데 주머니에서 동전 소리가 들려서 손을 넣어봤더니 동전 세 개가 있었다. 
두근거리면서 꺼냈는데 한국 동전 160원이 나왔다고 한다.

http://imgur.com/EmgK77n
한 때 운동삼아 자전거를 시작했는데 약 1년간 사무소까지의 길 7km를 매일같이 달린 결과, 너무 무리한 나머지 골반에 이상이 왔다고. 
이를 두고 스스로를 '극단적인 성격'이라고 말했다.

http://imgur.com/h9YKNYX
쥰쥰은 한국인처럼 생겼다는 이유로 한국인들이 자주 길을 물어본다고 한다. 
머리 때문인가 뭔가 한국인 같다고.

http://imgur.com/ZkBQmE2 http://imgur.com/njuBhtT
쥰쥰은 "여친이 알고보니 부녀자였다! 어떤 반응을?" 이라는 질문에 
「…내꺼 들어봤어?」라고 대답했다.

http://imgur.com/be8ph5q
쥰쥰은 애용하는 선글라스를 쓰고 편의점에 들어갔다가,
경찰로부터 당신 그런 차림으로 다니면 어떡합니까!」 라며 혼난 적이 있다.

http://imgur.com/WLYwTXf
쥰쥰은 양성소 수업 중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는 대원 역을 맡았을 때,
「이 구명도구를 부풀려!!」 를 「이 구명도구를 임신시켜!!」 로 잘못 말했다.

+
암살 교실이벤트로 대만에 가서 2시간 동안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나갔다
그리고 화장실 가려는데 바지 자꾸가 완전히 열려 있었다고
결국 두시간동안 바지 자꾸가 활짝 열린 채 진행 ㅎㅎ

기 빨려서 우선 여기까지..
짤들은 그냥 있던 짤들 랜덤으로 올린겨~

http://imgur.com/KzFb14x
추가하고 싶은 일화있음 댓 쵸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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