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몇주째 몽강 목소리는 거의 뭐 치고빠지는 수준인데ㅋㅋㅋㅋㅋ
지금까지 했던 주연작 중에 제일 상대적 꿀빨기 아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아님
약간 이번 래쉬는
나레지옥에 빠져왔던 몽강에게 주어진 반짝 휴식기
vs
공의 호흡을 쉽게 보지말라고 어깃장 놓은 업보로 나레지옥 수 간접경험 중인 핸가
이런 느낌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경이 악귀 퇴마되면 곧 다시 돌아올꺼같지만 신선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나 공의 심정을 깊숙히 들어보긴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