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걍 내 느낌이얔ㅋㅋㅋ
에보니 메이킹이랑 플톡, NG 이런거 듣다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
뭐랄까 내 이미지 속 몽강은 선배님들한테 되게 깎득하고 약간은 어려워 하는듯한 거도 있고?
아니다 마냥 어려워...한다기보다는 오~나의 대단하신 선배님~ 이런 느낌..?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조금 깐족거린다 싶으면 강호철 성우님 앞에서나 매우 편했던거 같아섴ㅋㅋㅋㅋ
그냥 내 기준 후백님이 무섭다는건 아닌데 뭔가 선뜻 가까워지기는 쉽지 않은 느낌이라
심지어 선배고 하니 되게 어려워할꺼 같다는 편견이 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몽강이랑 후백성우님이랑 크게 접점이 있었던거 같지도 않은데 의외로 거리감이 가까워 보여서 신기했음ㅋㅋㅋㅋ
물론 내가 모르는 접점이있었을지도 모르지만?????
하긴 내가 듣고 본 기준 최근 상대 성우님들이
인터미션 같이한 승곤님은.....선배 중에서도 줜나 대선배고....
대쉬 같이한 핸가는 같방 맞기수 선배고....
상황적으로 더 어려울 수 있는 분들이라 더 뭔가 그런 분위기 였나 싶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