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라는 직업에 관심이 없을 때는 아무 생각없이 들리던 음성들이
하나 둘 귀에 쏙쏙 박히게 들리니까 너무너무 신기하더라.
성우진 모르고 넷플에서 28일까지만 서비스 한다고 되어있길래 그냥 볼 거 없어서 틀었는데
너무 재밌더라.
나 좀 울었음ㅋㅋㅋㅋㅋ
혹시 안 본 덬들 한번 봐봐.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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