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심한 밤 중에 인터미션 듣다 별안간 다시 차오르는 이 마음...주체를 못하겠다...
몽강...그 귀중한 옥체를 오래오래 보존하시어...
아름다운 목소리를 제가 관짝들어가기 전까지 들려주소서
(´▽`ʃƪ)♡
하놔...나 다시 수겸이 만나러 간다 ᖰ⁄(⁄ ⁄•̅⁄ᴥ⁄•̅⁄ ⁄)⁄ᖳ
몽강...그 귀중한 옥체를 오래오래 보존하시어...
아름다운 목소리를 제가 관짝들어가기 전까지 들려주소서
(´▽`ʃƪ)♡
하놔...나 다시 수겸이 만나러 간다 ᖰ⁄(⁄ ⁄•̅⁄ᴥ⁄•̅⁄ ⁄)⁄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