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새삼 들을 때마다 특히 더 놀라운거 같아
특히 수를 맡으시는 성우분들은
1. 캐릭터에 맞는 느낌 내야지
2. 공 리드에 맞춰 내야지
3. 씬 상황에 맞게 바리에이션 줘야지
연기자가 연기하는거라지만 어떻게 해내시는건지 나같은 문외한은 감도 안옴
가끔 진짜 입맛저격 포인트를 잘 살리신 부분 들으면 대본을 보고싶음 거기에 어뜨케 적혀있을까 궁금해서ㅋㅋㅋㅋ
써져있는걸 살렸다해도 대단하고
딱히 안써져있는데 연기 흐름에 맞춰 연기한거면 더 대단한거같고...
가끔 씬트 들으면서 헤헤 부끄러(*´ლ`*)이 느낌이 아니라
와...연기...무엇??(°ロ°) !
이 부분을 이렇게 살리신다고? 이런 톤으로 소리를 내신다고? 대박...이런식으로 순수하게 감탄하게 될 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