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성님들. 더운 여름 출근길을 뚫고서 월루하며
요 며칠 들던 생각을 떠들러 왔어.
나는 작품토크 좋아해서 프리토크 되게 좋아하는데
플톡 엠씨를 맡은 분이 준비를 되게 많이 해 오신게 느껴지면 완전 개큰 positive라서 리스펙 하게 되는 거 같아.
말씀을 유려하게 하시는 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그것 말고도 작품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준비해오신게 느껴진다면 진짜 감탄하게 되는 것 같아.
물론 엠씨분들 말고도 여러 성우님들이 작품에 푹 빠져서 프리토크에서 같이 이야기 나누고 감탄하는 그 분위기도 너무너무 좋아해.
좋아좋아 얘기하고 싶어서 썼는데 마무리는 어떻게 하지....? (〃⌒▽⌒〃)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