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메인트랙(아마 2트랙)만..
1트랙이 대충 시추에이션 설정(화자-청자 관계) 드러냄 + 자라 세는 상황 세팅
2트랙 자라 세어주는 메인 트랙
3트랙 이후 짤막한 사이드 스토리
4트랙 프리토크
이후 알림음 알람 NG 등등
보통 이런 구성이었던 걸로 기억해 궁금한 덬들 참고!
자라가 진짜 유서 깊은 시리즈라 예전에는 특이한 컨셉도 많았는데 최근 몇 년은 (최근이래봤자 마지막 발매가 4년도 더 전이긴 한데) 거의 애인 컨셉 안에서만 바리에이션을 주는 거 같더라 (노식자라가 사내연애 컨셉이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