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턴 듣기 시작했는데 수 목소리가 뭔가 익숙한거야
근데 내가 마침 토끼굴 다 들은지 얼마 안되서 번뜩! 생각나서
어엇? 설마?? 했는데 둘 다 주승님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
내가 토끼굴 진짜진짜 좋아하는데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주승님이 연기한 양금서가 진짜 매력터져서 되게 좋아했거든
와 진짜 이 멘헤라조빱 어떡하냐......연기 왤케 잘하심;;; 하면서 들었는데
플립턴에서도 지금 3화까지 듣고 있는데 (선드씨중)
내가 조빱수를 좋아했었구나.........그걸 연기하는 주승님을 사랑했구나....
깨닫는중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