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밍터뷰하는 순간만큼은 (해성이 과몰입 안풀린)임혁성우가 (진우랑 100% 깔끔 분리한)몽강성우한테 사랑에 빠져있다는 느낌이얔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말투나 이런게 플러팅하는 자 vs 철벽치는 자의 대화 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