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강성우 울지마 글 보니까...
나도 최근에 인터미션, 푸괴껍, 대쉬, 키더그를 주요사건 위주로만 너무 복습을 많이했더닠ㅋㅋㅋㅋ
그가 너무 내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놔서 지쳐있었음
성우님....이제 그만 울어요...ㅜㅜ 내가 너무 기빨린다...싶어질 때쯤 그냥 밝디밝은거!!! 듣고싶다 싶어서 던전 BL을 들었거든?
근데..스읍....(≖_≖ )이게 아닌데.......
재밌는데...이게 아닌데....뭔가....뭔가...간이 싱거운데
뭔가 빠졌는데 싶더라...던전bl의 광기로도 채워지지않는 그 갈증!!!!!!!!
그래서 인터미션 53화 틀었는데...짜릿했음ㅋㅋㅋㅋㅋ
난 아무래도 이제 그가 처연하지않으면....울지않으면....안되나봐...
한번쯤은 크게 울어줘야만!!!!!!!! 크게 상처받아야만!!!!!더욱 만족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듯...
어쩔 수 없다....강성우님 앞으로도 가시밭길만 걸어주세길 ° •°(°ꩀࡇꩀ)°•°(작품에서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