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분 취미나 취향에 맞춰서 준비
2.근데 너무 전문적인 거(ex 자전거 스노보드 뭐 이런거..)면 오히려 확고한 취향이 있으실 거라 그런건 뺌
3.좋아하는 색 계열의 옷(이건 사이즈가 관건이긴 한데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4.모자를 좋아하신다면 모자 같은 것도 괜찮음
5.이건 되게 디폴트한 건데 목에 좋은 차 종류 같은 거, 대신 너무 취향타지 않는걸로. 무난하게 배도라지 계열. 요즘은 스틱형도 괜찮더라!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나 캔디 같은 것도...아 그리고 '골리아 캔디'라고 목 쓰시는 분들이 많이 드시는 거 있는데 이거 드시는 성우님들 제법 많으심
6.간식의 경우 바로 받으실 수 있는지에 따라 좀 구분하는 편
7.커피를 좋아하시는 경우 티백 선물, 원두기계 있으신 분이면 난 원두도 드렸던 편
8.와인이나 위스키도 꽤 괜찮다고 봄 특히 위스키는 잘 안 드시더라도 장식용으로도 괜찮아서..
9.편지는 진짜 필수임 알지? 생각 이상으로 좋아하시더라
쓰고보니 별거 아닌 거 같긴 한데🤔 사실 인증으로 제일 좋은 건 옷이긴 해! 최애성우님이 내가 드린 옷 입고 어딘가 나와주시면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