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김율님이고 약혼남이 승곤님
약혼남네 집에 결혼식을 하러 떠나는데 뭔가 불길한 징조가 계~~~속 생김 그리고 주인공의 직감도 자꾸 레드사인을 보내
한 3~4화 정도 계속 빌드업하고 그뒤로부터 떡밥회수하면서 폭풍전개되는데 진짜 재밌었어!!! 다만 청불이고 좀 잔인한 장면들이 있긴함
약혼남네 집 식구 곽윤상님(중후하고 무게 있는 중년) 윤성혜님(차분한 중년ㅠ 좀 무서웠지만 연기가 넘조아요) 전해리님(미스테리한 여인 약간 싸펑 V같아서 좋았어) 이주은님(꽃밭엠지금발인데 목소리 넘 이쁘심) 이명호님(남아연기넘좋아ㅠㅠ)
무려 용우신도 나와!!!!
핍의 살인사건 안내서 / 웬즈데이 시리즈에 이어서 간만에 넷플 더빙 재밌게 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