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때 빼고는 거의 음악 들으면서 모든 걸 다 하는 타입인데
요새 갑자기 음악이 뭔가 시끄러워져서
일할 때 음악 대신 들을 수 있는 작품이 필요했거든
좋아하는 성우들 진짜 열손가락 꽉 차고 넘치는데
플랫폼마다 하나하나 성우 이름 다 검색해보고 테스트해 봄
당연 취향의 영역이긴 한데
밀리에서 <액스>라는 작품이고
승곤님이 화자인데 아직 좀 초반만 듣고 있지만
이거 들으면서 사무업무하기 딱이야!!! ㅋㅋㅋㅋ
백색소음처럼 귓구멍에 그냥 흘러가듯이 냅두는 용이라서
책 내용은 잘 기억 안남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