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우 개인적으로 펄 허보라 좋아하는 포인트 https://theqoo.net/voice/4118818403 무명의 더쿠 | 14:45 | 조회 수 115 요아힘의 아침 (단막극형식의 캐터뷰) 끝나고 나서 후백님이 감정이 남아서 훌쩍훌쩍 하고 있는데, 승곤님이 옆에서 그 모습보면서 굉장히 흐믓해하고 좋아하심이 대비가 너무 웃기고 재밌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