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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캡쳐, 공유 환영! 약속&고유 이능 / 📖 진언 / (원작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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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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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31:10 ⓒ21 |
저주받은 왕자와 만들어진 세계 🔈 클레이오, 아서, 베헤못, 디오네, 이시엘
00:00 [전경화] 해제, 상처투성이 아서 📖 [피가 멎고, 감염을 막고, 상처가 낫도록 해줘! 이놈은 살아야 해!] 02:50 약속의 3단계 기능 「지각」 능력 생성 03:22 에테르 고갈로 실려오고 일주일 후 04:40 고양이 부비적거리는 클레이오 06:50 아서 문전박대하는 디오네 09:50 「지각」으로 인해 예민해진 감각 11:26 디오네의 눈을 피해 테라스를 기어오르는 왕자님 13:20 수상한 암살자들, 달갑지 않은 변수 🦁 "내 편 해" 19:15 아서가 받은 저주 25:38 두번째 삶에 대해 자문하는 클레이오 '이 모든 게 환상이라 해도... 나는 이곳이 지속됐으면 좋겠어.' (그에게는 두 세계가 있다)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실제의 세계와, 나를 간절히 원하는 만들어진 세계' 29:03 매력적인 미래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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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31:09 ⓒ21 |
[아킬레우스의 창] 개발을 위한 노력 🔈 클레이오, 베헤못, 디오네
00:00 지금까지 얻은 것들 정리(재산, 마법, 약속의 기능) 03:46 「지각」을 조절할 방법 🐈⬛ "본묘는 딸-깍이라고 부르느니라" 06:12 굽신거리는 레이 07:00 디오네의 토지매수 정기보고 11:05 공격마법 개발 - 4레벨 등극, 「지각」 조절 성공 14:10 창공으로부터 지상으로 내리꽂히는 네 개의 거창 📖 [셀 수 없는 재난을 안길 자 분노하노니, 긴 그림자 드리운 청동의 창이여 내리꽂히라!] 21:10 김정진의 인생 '문자로 조적된 이 세계는 말과 글이 막강한 힘을 가졌고, 읽는 자들에게 다정하다.' 23:16 클레이오의 마법에 감명받은 디오네 📖 [비추어라, 드러내라, 힘과 빛의 궤적을!] 29:16 오레일스 지구 토지매수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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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30:45 ⓒ21 |
국왕 탄신연 무도회 참석 🔈 클레이오, 아서, 이시엘, 디오네, 아슬란, 크뤼엘, 램즈데일, 슐츠, 로사, 피어스, 캔튼, 신문, 에드워드, 필리프, 관리1, 왕실시종, 영애, 영식
00:00 17세에 등기를 친 클레이오 04:00 티플라움 광산 보도규제 해제 06:56 왕자를 호위삼아 탄신연에 가는 클레이오 10:00 아서와 이시엘의 [언약] 12:46 장미의 난 (현 국왕 필리프가 형인 에드워드를 축출-살해. 이를 저지하던 로사 페히테는 수하에게 패배하고, 필리프의 왕위 계승 후 자진 은퇴-사실상 실각.) 20:50 탄신연 무도회 참석, 주요 인물 탐색 24:46 검은 머리 검은 눈의 2왕자, 아슬란 리오그난 '연애 소설에선 대체로 냉랭한 검은머리가 남주인공이던데, 저 놈은 장르를 잘못타고 나가지고' ꉂꉂ(ᵔᗜ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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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36:35 ⓒ25 |
멜키오르와의 조우 🔈 클레이오, 멜키오르, 아서, 이시엘
00:00 민산을 닮은 대주교의 초상화를 발견한 클레이오 03:40 왕세자 멜키오르 리오그난 '신이 말씀을 전한다면, 이런 목소리일까' 06:40 멜키오르의 고유이능 [간파의 구조시(構造視)] 08:35 위협감지로 약속의 4단계 기능 「이격」 개방 14:40 멜키오르의 고유이능 [ㅁㅁㅁ의 매혹] 17:20 이능이 듣지않는 클레이오의 출신을 의심하는 멜키오르 20:45 달려온 아서 🦁 "역시 헤매고 있었구나, 레이!" 25:10 아세르 저택으로 돌아가는 길, 아서의 수확 🦁 "진짜 기쁜 걸- 널 죽이지 않아도 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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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20:40 ⓒ14 |
클레이오의 의중을 확인하는 디오네 🔈 클레이오, 디오네, 베헤못, 리피, 레티샤, 첼, 제베디, 사환1, 신문(4,2,1,3)
00:00 코 앞으로 다가온 개학 04:55 클레이오를 왕가의 사생아로 의심하는 멜키오르 08:20 클레이오의 의중을 확인하는 디오네 📖 [우리의 말들이 오랜 비밀로 남기를 기원하노니!] "이제 아서 왕자의 편에 서기로 한 거예요?" 12:17 학교로 돌아온 클레이오 14:55 안젤리움 쌍둥이 ☘️ "아저씨 같아" "아저씨야" 17:20 첼을 통한 카타리나의 의사표명 19:00 쌍둥이들 놀아주는 클레이오 투니텐 (ෆ˙ᵕ˙ෆ) '결혼도 한 적 없는데, 애들 비행기부터 먼저 태워보게 된 건 웃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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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41:46 ⓒ29 |
예상치 못한 프란의 등장, 아서와 손을 잡은 클레이오 🔈 클레이오, 아서, 제베디, 프란, 로사, 네보, 학생
00:00 유급생 프란 '듣기만 해도 사람을 긁는 목소리의 주인' 03:32 클레이오의 에테르 순환 시범 - 노년에 이른 마법사의 염려 🧙♂️ '어떤 힘은 때때로 그것을 소유한 자들을 너무 먼 곳까지 데리고가지. 저 연약한 소년에게 주어진 운명 역시 순탄치 않겠구나.' 12:35 아서와 로사 교수의 대련 18:10 놀기신청하는 아서 24:05 '긍정적 검토'의 결과 요청 '푸르게 불타는 듯한 빛, 영구히 얼지 않는 바다, 우리 시대의 의지. 과도하다고 생각했던 표현은 대체로 옳았다. 이 애의 눈은 실제로 그랬으니까. 아서는 쓰인 글보다 훨씬 생생한 인간이었다.' 26:13 아서가 가진 '미래의 기억' 34:13 클레이오의 신의 "신의를 담아 말한다. 나 클레이오 아세르는 필요한 곳에서 반드시 네 곁에 서겠다." 40:40 서사개입도 상승, 누적 비율 계산 ('누적 비율'이라는 낯선 항목에 눈을 빼앗긴 클레이오는, 등 뒤에서 므네모시네의 문이 이채를 발한 것을 보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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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34:16 ⓒ23 |
마수 바르그를 무찌른 클레이오 🔈 클레이오, 디오네, 카타리나, 사환2, 집사, 기사
00:00 카타리나와의 협상 준비 10:09 카멜리아 저택 공방전 (12:57 회상) 11:48 오레일스 지구의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는 클&디 20:00 쌍두 늑대 바르그의 습격 📖 [방어!]X4 '마수가 죽는 건 괜찮지만 내 땅위에선 안된다!' 25:43 마수를 유인하는 클레이오 📖 [도약하라, 전령의 발과 같이!] 27:30 마수와의 대치, 전투 📖 [재에서 재로, 먼지에서 먼지로 돌아가라!] 📖 [셀 수 없는 재난을 안길 자 분노하노니, 긴 그림자 드리운 청동의 창이여 내리 꽂히라!] 33:25 뒤늦게 도착한 기사들 33:40 [<알비온 왕국의 왕자> 1장이 완성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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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20:57 ⓒ14 |
어쩌다 보니 수도를 구한 클레이오 아세르 🔈 클레이오, 디오네, 베헤못, 스웨인, 캔튼, 기사, 신문4, 지브릴 블랑쉬
00:00 스웨인 템플의 회상 04:15 나흘만에 깨어난 클레이오 07:50 클레이오가 잠든 새 일어난 일들 10:50 본인을 영웅화 한 신문을 쪽팔려하는 클레이오 (민망해진 클레이오가 펼쳐진 신문지를 감아 넣으려 하자 단호한 앞발이 착, 페이지를 고정했다) 17:10 불완전한 권능 [편집자 권한] '저자 새끼... 바라는 게 있으면 포스트잇이라도 붙여서 알려주든가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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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23:39 ⓒ16 |
자고 일어나니 국가 유공자가 되었습니다 🔈 클레이오, 아서, 제베디, 리피, 레티샤, 베헤못, 캔튼, 스웨인
00:00 휴식을 취하는 클레이오 01:40 안젤리움 쌍둥이와 제베디의 방문 05:05 제베디가 가져온 소식 - 수도방위장 수여 예정 '왕세자 전하, 정치 제대로 하시네' 08:53 제베디의 제안 🧙♂️ "내 제자가 되지 않겠느냐" '이거... 대학원 오라는 소리 아니야' 11:40 (또) 야밤에 창문으로 기어들어온 아서 (아서가 묘하게 풀이 죽어 보여 한 모금만 맛을 봤다. 술이라도 까야 본론을 꺼낼 낌새였기 때문이다.) 15:50 아서에게서 위화감을 감지한 클레이오 "네가 택하지도 않은 일인데 그걸 왜 후회해?" (클레이오의 명쾌한 확언이 무언가를 건드린 것일까. 아서의 흐려져 있던 표정이 조금 맑아졌다.) 📖 [생명의 누수를 중지시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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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43:25 ⓒ30 |
아세르와 그레이어의 저녁 식사 🔈 클레이오, 기디온, 바스코, 디오네, 블라드, 아서, 이시엘, 리피, 레티샤, 첼, 네보, 베헤못, 캔튼, 사환1, 사환2
00:00 아세르 수도 저택을 방문한 기디온과 블라드 10:10 그레이어 가와 저녁 만찬 13:27 바스코의 선물 19:08 베그의 검 복원 📖 [신과 민족을 수호하던 군주의 의지를 되살리라!] 23:19 보상으로 저택을 요구하는 클레이오 28:10 병가를 끝낸 후 친구들과의 티타임 ⸝⸝ʚ̴̶̷ ̯ʚ̴̶̷⸝⸝ '이전의 세상에서는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여기가 내 자리라는 실감. 그 평온.' 38:20 아서에게 베그의 검 전달 '세계 전체의 운명을 짊어지고도 자각이 없는 주인공인데 무기라도 제대로 갖춰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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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
30:48 ⓒ21 |
수도 방위장 수여식 🔈 클레이오, 멜키오르, 벤자민 비튼, 크뤼엘, 제베디, 고전선생, 마부2, 의회시종, 의회서기, 의전관, 기자
00:00 의회로 향하는 클레이오 04:00 의회의 국왕 집무실에서 멜키오르와 대면 - 여전히 클레이오를 의심하고 있는 멜키오르 10:50 왕실 자문위원회 참석 16:57 [ㅁㅁㅁ의 매혹]으로 귀족원(크뤼엘)과 평민원(비튼)의 대치를 잠재우는 멜키오르 20:05 회랑을 거쳐 왕의 홀로 이동하는 멜키오르와 클레이오 26:10 수도 방위장 수여 29:20 "자, 그럼 준비는 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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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32:37 ⓒ22 |
혁명요정 프란 🔈 클레이오, 프란, 리피, 레티샤, 첼, 베헤못, 류바, 크뤼엘(회상), 지브릴 블랑쉬
00:00 아이들의 놀림거리가 된 클레이오 02:50 왕실하사품 도착 06:00 프란을 구슬리러 가는 클레이오 "날 세우는 동물을 길들일 땐 먹이가 제일이지" 09:28 프란과의 대화 시도 (클레이오의 등 뒤에서 뭐라고 웅얼대던 목소리는 타르트를 먹는 소리로 서서히 뒤바뀌었다) 14:30 프란의 고유이능 [프로파간다] 📖 [말들의 비밀은 영구하리니!] 20:45 필드트립을 떠나는 아이들
(31:48 두번째 ED 왕의 숲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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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NG 06:22 ⓒ2
[니] vs [네]로 고통받는 성우님들 문끼) 성우님.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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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FREE TALK 61:54 ⓒ21 🔈 MC 박주광 / 정의택, 장예나, 유영, 임진응, 나은혁, 이규창, 류승곤, 강성우
00:00 인사 09:27 녹음 중 기억에 남았던 장면이나 대사, 에피소드 23:45 멜키오르와 아슬란 성우가 느낀 캐릭터의 첫인상, 기대하는 행보 + 아서 성우의 견해 31:05 멜키오르의 두가지 능력 중 어떤 걸 가지고 싶은지(간파vs매혹) 39:30 알비온의 세 왕자 중 차기 왕으로 한 명을 뽑는다면? 48:50 마지막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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