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님 열심히 씬 녹음때를 회상하면서 디테일 부분 설명하다가
반석님한테 계속 둠칫둠칫 다가가는데 반석님 앙칼진 톤으로
[제 몸에 손대지 마세욧] ← 앜ㅋㅋㅋㅋ 너무 웃곀ㅋㅋㅋㅋ
하필 씬얘기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수님 예전에 사람이랑 맞닿는거 좋아한다는 얘기 들었을때 신기했는데
더코디온 내내 웃으면서 액션 커지면 끊임없이 치대시더라ㅋㅋ
현수님 열심히 씬 녹음때를 회상하면서 디테일 부분 설명하다가
반석님한테 계속 둠칫둠칫 다가가는데 반석님 앙칼진 톤으로
[제 몸에 손대지 마세욧] ← 앜ㅋㅋㅋㅋ 너무 웃곀ㅋㅋㅋㅋ
하필 씬얘기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수님 예전에 사람이랑 맞닿는거 좋아한다는 얘기 들었을때 신기했는데
더코디온 내내 웃으면서 액션 커지면 끊임없이 치대시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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