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으로 들으면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는 대사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뭔가 그 대사 속 감정이 잘 전달되게끔 치는 게 진짜 어려운 것 같다고 오드 들으면서 항상 생각했고든 약간 구작들은 이런 게 많잖아 근데 민주님이 이거 진짜 잘하시는구나 싶었던 게 패션 라가 들을 때... (부담되는대사가부정적의견이아니고내가느끼기에그랬다는거임패션진짜좋아함전권다봄)
22트랙인가 듣는데 지인짜 잘하시더라 주연 연기 합도 좋은데 뭔가 이 장면에서 와 진짜 우는 호흡이 섞여 있는데도 감정 전달 확실하고 스무스하게 잘하신다 라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