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겹의 이불 아래에 완두콩 하나 끼워 놨다고 밤새 잠 설쳤다는 귀족, 본인이 티 안내는데 이미 몸에 배어있는 왕자님 타입 보고 승곤님만 생각나..나 승곤님 주연작은 아직 한번도 안들었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