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듣는 늑석공의 나레인 것입니다....
5트처럼 나레만 쭉 있는 건 아니고 대화긴 하지만
늑석공이 자기얘기 풀어나가는거라 반나레쯤ㅋㅋㅋ
여기서 이익현이 존나 다치잖아
앞뒤상황 몰라서 묵은지였던 원작을 까봄
존나 다쳤는데 아픈거 티 안내려고 하는 상황이더라고?
평소톤보다 약간 가쁜 숨
평소톤보다 공기 10퍼쯤 더 함양된 호흡
이익현한테 비소먹이고 총쏴준 빌런들 너무 고마운 것입니다
지금까지 들은 게 1 2 3 5 10 11 34트인데
다른트는 고트라면 5트랑 34트가 개개개개고트였어
드씨 입문도 전에 벨방에서 늑석공이라는 별명 많이봤는데
왜 늑석공늑석공 하는지 알겠다고
원작도 안보고 선드씨인데다 띄엄띄엄봐서 앞뒤상황도 모르는데
그냥 이익현 목소리로 눈물나게하기 쌉가능이야 진짜 ㅠㅠㅠ
34트 듣다가 눈물이 났잖아ㅠㅠㅠ
그리고 이익현 말투 존나 독특하고
반존대 쫌만 잘못하면 개허세말투로 들릴법도한데
반존대 안하는 이익현 상상할수가없고요
저런말투 어떻게 실사화(?)했는지 또 그저고트해
흘리는 호흡 하나하나가 묵직하고 섹시하다고
지금 너무 좋아서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좀 글이 횡설수설인데
결론은 늑석공 미쳤다
준형님 미남공길만 걸으면서 다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