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최근 아코행사때 정말 지척에서 직원분과 대화하시는 목소리 들었는데
ㄹㅇ 귀가 녹았어 ...
작품에서는 거의 못들었던 성우님이시라
그 목소리의 충격이 되게 오래감
아직도 안잊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