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환은 제대로 듣지도 않고 통화를 종료했다.
개소리를 들었다는 표정은 덤이었다.
또다시 휴대폰이 울리기에 곽수환은 미간을 와락 구겼다.
원작에서 전화 끊자마자 또 울려서 저런 묘사가 나오는데
여기에 드씨에서는 추임새로ㅋㅋㅋㅋㅋㅋ 개씨.....하고 엄청 작게 들어가더라고
이게 엄청 작은 포인트인데 여기서도 또 캐릭터가 확 산다
너무 좋아 섬세해
곽수환은 제대로 듣지도 않고 통화를 종료했다.
개소리를 들었다는 표정은 덤이었다.
또다시 휴대폰이 울리기에 곽수환은 미간을 와락 구겼다.
원작에서 전화 끊자마자 또 울려서 저런 묘사가 나오는데
여기에 드씨에서는 추임새로ㅋㅋㅋㅋㅋㅋ 개씨.....하고 엄청 작게 들어가더라고
이게 엄청 작은 포인트인데 여기서도 또 캐릭터가 확 산다
너무 좋아 섬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