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님 알기 전에는 그냥 런저씨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지금은 '이분 지금 텐션을 연기하고 있어!' 이런 느낌 ㅋㅋㅋㅋ평소에 워낙 차분한 느낌이셔서저 텐션을 연기로 끌어낼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