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에 화장하면서 부당당 드씨 1~2화씩 듣는데 너무 너무 재밌듬 ㅠ 스피커로 듣는 거라 씬 나오면 헐 안 돼 하면서 넘기고 ㅋㅋㅋㅋㅋㅋㅋ 일상 장면들 듣는데 새삼 너무 재밌다
원래는 주인공수 비중 높은 드씨를 좋아했는데 부당당도 주연 비중 많긴 하지만 조연도 꽤 많이 나오는 편인 것 같고든 업계 사람들이나 공수 전여친(미쳐가지고 수 전여친 보고 질투나서 이야기하다가 원하는 결론 안 날 것 같으니까 직접 보고 느끼시라고 지 전여친 가게 데리고 가는 공 또라이인 줄ㄹㅇ 전여친들은 무슨 죄지.) 공수 부모님이랑 가족들이 꽤 나오는데 이러니까 진짜 드라마 같구 너무 재밋더 ㅠㅠ
성우님들이 연기를 너무 잘하셔 의한님 동현님은 말할 것도 없고 조연 분들도 연기 진짜 잘하심 수 여동생 성우님이 정민님이신데 넘넘 잘하시더라... 공 형은 규창님인데 뭔가 캐릭터랑 존내 어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연출도 넘 좋고... 덕분에 아침에 외출 준비 하는 시간들이 지루하지 않아// 아 재밌다 근데 이제 거의 다 들어서 또 새로운 선드씨 작품 찾아야 해... 뭐 듣지 부당당 너무 좋은데 재밌고 묵직하고 캐릭터도 다 조아서 ㅠㅠㅠㅠ 플톡도 들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