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성우 기준으로 봐주는 방송국은 이렇게 있음
KBS > 1년에 한번 (지금 공채 기간임)
대원방송 > 1년에 한번 (보통 6월쯤 뜸)
대교어린이TV > 2년에 한번 (얼마전에 공채 끝남)
EBS > 2년에 한번 (내년에 공채)
투니버스 > 3년에 한번 (원래 이미 떴어야 했는데 아직 안 떴고 언제 뜰 지 기약이 없음)
이 중에 꾸준히 뽑을 것 같은 데는 대원 정도고..원래는 케베스도 그랬는데 이런저런 일들 있고 나서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
아니면 뽑긴 뽑는데 사람 수를 더 줄여 뽑을 것 같다 그런 말들이 있어 정확한 건 아무도 모름
이 외에 모든 곳은 다 언더라고 보면 되는데 점점 성우 뽑는 곳이 줄어들고 파이가 줄어들게 되면 성우협회에서 기준을 어떻게 바꿀지는 모를 일이지
그것 역시 아무도 모름
지원하는 사람은 몇 천 명인데 뽑는 건 일 년에 10명도 안 되고 지망생 중에는 10년이 넘어가는 고인물도 있는 그런 세상이라..
갈수록 팍팍해져가서 참 답답하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