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고 마음이 지쳐서 무묭이는 내가 듣고싶은 말을 대본으로 넣었음! 그리고 생일도 한참 남았지만 언제 받을지 모르니까 미리 땡겨듣자 싶은 마음으로 생일 축하도 넣었다ㅋㅋㅋㅋㅋㅋㅋ 톤은 별다른 설명 없이 그냥 따뜻한 목소리로 해달라고만 했어 그러다가 오늘 파일 받고 딱 틀었는데
가을에 태어난 00씨, 생일 축하해요.
https://img.theqoo.net/XJDEi
듣자마자 그냥 갑자기 눈물이 쭈루룩 흘렀음ㅋㅋㅋㅋㅋㅋㅋ 집에 혼자 있었어서 망정이지 밖이었으면 사연녀될뻔했다.... 아무튼 계속 듣는데 설명을 딱히 안적어서 그랬는지 딱 범식님 평소 목소리였어 좀 차분하면서 건조한? 장난기 다 뺀 날것의 목소리라고 해야하나 설명이 개떡같지만 암튼 그런 느낌이었음....ㅠㅠㅠ
나는 어느 정도 연기톤으로 해주실줄 알았는데 날것 그대로의 평소 목소리로 해주셔서 오히려 눈앞에서 성우님이 위로해주는거 같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눈물콧물 좀 짠 걸 끝으로 무묭이의 첫 범식님 올보 후기 끗
가을에 태어난 00씨, 생일 축하해요.
https://img.theqoo.net/XJDEi
듣자마자 그냥 갑자기 눈물이 쭈루룩 흘렀음ㅋㅋㅋㅋㅋㅋㅋ 집에 혼자 있었어서 망정이지 밖이었으면 사연녀될뻔했다.... 아무튼 계속 듣는데 설명을 딱히 안적어서 그랬는지 딱 범식님 평소 목소리였어 좀 차분하면서 건조한? 장난기 다 뺀 날것의 목소리라고 해야하나 설명이 개떡같지만 암튼 그런 느낌이었음....ㅠㅠㅠ
나는 어느 정도 연기톤으로 해주실줄 알았는데 날것 그대로의 평소 목소리로 해주셔서 오히려 눈앞에서 성우님이 위로해주는거 같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눈물콧물 좀 짠 걸 끝으로 무묭이의 첫 범식님 올보 후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