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이 네사람 ㅎㅎㅎㅎ
용자와...ㅇ 아니 히야마상이랑 섹톰
리즈 시절 때 내가 덬질했다면 어빠들 제발 목 좀 애껴요 소리 절로 나왔을 두 사람 ;;
목 혹사시킨거랑 나이 먹은 거 땜에 옛날처럼 그렇게 못 지른다고 말하는 거 들으면 슬프다 어쩔 수 없는건 알지만 8ㅅ8
필모로는 더도 말고 가오가이거랑 G건담 딱 하나씩만 보면 끝남 끝판왕임 얼마나 잘 지르는지 알게 되는.....
카지랑 츠구
절찬 덬질 중이라 작품에서 열연하는 거 보면 좋으면서도 슬픈 어빠들
앞날 생각 안 하고 아낌없이 긁고 지르는거 보면 여러의미로 대단하다고 느낌
특히 섹톰, 카지, 츠구는 주인공무쌍 찍은 적 있어서 그런가 지르는 연기 잘하는게 주인공 성우로 가는 길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
셋 다 주인공 연기 매너리즘에 빠져서 고민한 적도 있고 연기할 때 재밌는 악역이나 변태캐 맡고 싶다, 이때까지 떨어진 오디션 다 붙어서 모든 캐릭 다 자기가 연기하고 싶다는게 소원일 정도로 연기욕심, 연기력 상승욕구가 대단한 닝겐들이라 괜히 무조건적으로 호감가는 성우들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