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플 미안
티켓팅 하면서도 맘 편하게 기쁜 마음만 갖고 한건 아니라서 자리 욕심도 안냈었고,,
그와중에 선예매 자리가 꽤 남아서 속상했는데
일예 보니까 매진이라 애들 기쁘겠단 생각이 먼저 들더라.
정말 코코냥을 사랑하는데 저번 팬미때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서 아마 콘 입장때까지 썩 편하진 않을 것 같기도 해.,,나름 흐린눈 흐린귀 잘 하는 스타일인데 1도 안됐었거든..
결론은 이번 콘 가보고 나름의 마음 정리와 노선을 정하려고.
서로 행복하자고 하는 덬질이니까. 그냥 한명의 푸념에 속상해 하지 말고!!
행복하자 또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