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과호흡 증세마냥 지금 손이 굳어서 타자도 잘 안쳐짐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쳐버릴뻔 했고 5세트 케틀 뽑는거 보고 내 머리털 부여잡았는데 기어코 안 미끄러지고 해낸 박도현에게 개큰 칭찬을
1세트 섹시카이사랑 3세트 집념의 미포도 개개개개개큰 칭찬과 복복복을
우승 직관 시켜줘서 고맙다... 나 작년 서머는 경주 못갔어서 우승 직관 못한거 되게 슬펐는데 오늘로 좀 한 푼거 같음...😭😭😭
(그리고 뭣보다 퍼스트 스탠드 취소 안해도 돼서 개기쁨 수수료 아껴서 개행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수수료만큼 맛난거 사먹으라는거자너 박도현 ㅈㄴ 효자자너)
3월에도 경기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계속 오래오래 살아남아서 마지막에 꼭 웃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도현이의 찬란한 2025년의 멋진 스타트를 보고 와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계속 무한 응원할거임
얼마나 정신없었으면 폰카로 현장 제대로 찍은게 없네
대신 ㅈㄴ 정병오던 실버스크랩스 울리던 순간을 드리겠읍니다
5셋의 악마님 감사한데 이제우리만나지말고계속삼대떡하게해주세요진짜사람정신나갈뻔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