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한석본체 퍼스트룩 228호 인터뷰 중 울드 내용
532 5
2021.10.27 23:49
532 5

다음 드라마 홍보하면서 우리드 얘기도 있어서 가져와봤어


Q. 드라마<빈센조>로 인상적인 악역을 선보인 이후 어떤 작품으로 만나게 될지 궁금했는데요. <어.사.와.조이>는 약간 의외의 선택이기도 한데요?

A. 분위기가 확 달라졌죠? 사실 <빈센조>는 너무나 소중한 작품이지만 촬영하면서 무척 힘들었어요. 워낙 표현하기 힘든 캐릭터이기도 했고, 악랄하게 누군가를 괴롭히고 죽이고 그런 부분들이 에너지를 엄청 앗아가더라고요.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쳐있을 때 <어.사.와.조이> 대본을 읽었는데 마음이 아주 편안해진다고 할까요? (후략)


Q. 연기 활동을 하면서 힘들고 고민이 많을 때도 있었겠죠?

A. 여러 순간이 있었지만 <빈센조>를 하면서 처음으로 '내가 연기를 계속해도 되는 걸까?'란 질문을 하게 됐어요. 보통 어떤 작품을 시작할 때 명확히 캐릭터를 그려놓고 쭉 밀고 나가게 되는데, <빈센조>의 '장준우'는 도통 잘 잡히지가 않더라고요. 스펙트럼이 워낙 넓은 인물이었고, 그래서인지 첫 촬영부터 마지막까지 단 한 번도 마음을 놓아본 적이 없었어요. 무척 치열하게 파고들고 부딪친 작품이에요. 그만큼 깨닫고 얻게 된 것도 많고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815 01.12 21,5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4,5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6,7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42,513
공지 알림/결과 📅 빈센조 🍷블루레이🍷 단관 스케줄 공지 / 평일 오후 8시 / 주말 오후 9시 10분 (update 22.07.14) 📅 8 22.07.08 23,444
공지 알림/결과 🍷💙마피아들을 위한 지푸라기 임시가이드💙🍷 (06.26 Update) 19 21.08.08 24,553
공지 알림/결과 📺 빈센조 부가영상 모아서 한번에 보기📺 (02.02 22:30 Update🍷) 29 21.05.23 28,463
공지 알림/결과 📒 마피아들 단어장 📚 (02.10 pm 06:14 update🍷) 85 21.05.16 31,744
공지 알림/결과 🍷마피아들 인구조사🍷 641 21.05.16 25,1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7367 잡담 ㅅㄴㅇ🍷🍷🍷 2 01.12 20
117366 잡담 ㅅㄴㅇ🍷🍷🍷 2 01.12 92
117365 잡담 ㅅㄴㅇ🍷🍷🍷 2 01.11 40
117364 잡담 ㅅㄴㅇ🍷🍷🍷 2 01.09 50
117363 잡담 ㅅㄴㅇ🍷🍷🍷 2 01.08 78
117362 잡담 ㅅㄴㅇ🍷🍷🍷 2 01.07 85
117361 잡담 ㅅㄴㅇ🍷🍷🍷 2 01.07 52
117360 잡담 ㅅㄴㅇ🍷🍷🍷 2 01.06 70
117359 잡담 ㅅㄴㅇ🍷🍷🍷 2 01.05 50
117358 잡담 ㅅㄴㅇ🍷🍷🍷 2 01.04 70
117357 잡담 ㅅㄴㅇ🍷🍷🍷 2 01.02 62
117356 잡담 ㅅㄴㅇ🍷🍷🍷 2 01.01 37
117355 잡담 마퍄들아 해피뉴이어 🍀🎉🎊 4 01.01 44
117354 잡담 ㅅㄴㅇ🍷🍷🍷 1 25.12.31 30
117353 잡담 ㅅㄴㅇ🍷🍷🍷 2 25.12.31 32
117352 잡담 ㅅㄴㅇ🍷🍷🍷 2 25.12.30 30
117351 잡담 ㅅㄴㅇ🍷🍷🍷 1 25.12.29 25
117350 잡담 ㅅㄴㅇ🍷🍷🍷 2 25.12.28 36
117349 잡담 ㅅㄴㅇ🍷🍷🍷 2 25.12.26 45
117348 잡담 ㅅㄴㅇ🍷🍷🍷 2 25.12.26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