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송중기 "'빈센조' 21부 대본 보고싶어, 전여빈 엄청난 배우"
1,645 5
2021.05.10 09:07
1,645 5
http://m.hobbyen.co.kr/news/newsview.php?ncode=1065544149924958
촬영하면서는 제 캐릭터가 생각보다 수위가 센 친구라 생각했다. 초반 설정보다 깊이가 있는 인물이었다. 엄청난 빌런이구나라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쉽게만 생각했던 것 같다. 찍으면서 복합적이고 표현하기 쉽지 않은 인물이라 생각이 들었다. 프라자의 어른들과 대화하는 장면에 빈센조의 고민들이 녹여져 있다."



송중기는 "바벨그룹 4명의 빌런보다 빈센조가 더 악하다"고 표현했다. 실제 최종회에서 빈센조와 서로 마음을 확인했지만, 그를 가까이에서 본 차영도 초반에는 '공포감'이 있었을 터. 송중기 역시 고민한 지점이다.



"에피소드마다 내용이 다르지만 차영이는 빈센조가 직접 사람을 죽이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촬영 때 셋(송중기 전여빈 감독)이 끊임없이 얘기를 많이 했다. 빈센조 입장에서는 차영이가 어떻게 생각할지 많이 떨렸을 것 같다. 차영이 입장에서 빈센조를 바라보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같은 배우로써 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양이 한계가 있는데 그걸 전여빈 배우가 다 채워줬다. 힘들었겠지만 결국은 차영도 빈센조를 이해하기로 결정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둘의 관계가 남녀로 발전한 것이 아닌가 싶다. 서로 부모를 잃었을 때 같이있었기 때문에 서로 공통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다. 절대 용서 받지 못할 행동도 적어도 홍차영만큼은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목록 스크랩 (2)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71 05.14 23,4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3,7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4,2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3,825
공지 알림/결과 📅 빈센조 🍷블루레이🍷 단관 스케줄 공지 / 평일 오후 8시 / 주말 오후 9시 10분 (update 22.07.14) 📅 8 22.07.08 24,536
공지 알림/결과 🍷💙마피아들을 위한 지푸라기 임시가이드💙🍷 (06.26 Update) 19 21.08.08 25,869
공지 알림/결과 📺 빈센조 부가영상 모아서 한번에 보기📺 (02.02 22:30 Update🍷) 29 21.05.23 29,776
공지 알림/결과 📒 마피아들 단어장 📚 (02.10 pm 06:14 update🍷) 85 21.05.16 32,874
공지 알림/결과 🍷마피아들 인구조사🍷 641 21.05.16 26,0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7069 잡담 ㅅㄴㅇ🍷🍷🍷 1 01:30 7
117068 잡담 마피아 일을 싫어하면서도 동시에 패밀리에는 애틋함이 있을 수는 있을 거 같아 1 05.16 21
117067 잡담 ㅅㄴㅇ🍷🍷🍷 2 05.15 16
117066 잡담 ㅅㄴㅇ🍷🍷🍷 2 05.15 13
117065 잡담 ㅅㄴㅇ🍷🍷🍷 2 05.13 18
117064 잡담 ㅅㄴㅇ🍷🍷🍷 2 05.13 19
117063 잡담 ㅅㄴㅇ🍷🍷🍷 2 05.12 27
117062 잡담 ㅅㄴㅇ🍷🍷🍷 2 05.11 25
117061 잡담 ㅅㄴㅇ🍷🍷🍷 2 05.09 31
117060 잡담 ㅅㄴㅇ🍷🍷🍷 2 05.08 27
117059 잡담 ㅅㄴㅇ🍷🍷🍷 2 05.07 28
117058 잡담 ㅅㄴㅇ🍷🍷🍷 2 05.06 32
117057 잡담 ㅅㅁㄴ🍷🍷🍷 2 05.06 27
117056 잡담 ㅅㄴㅇ🍷🍷🍷 2 05.05 33
117055 잡담 팀센조🥂❤️ 3 05.04 51
117054 잡담 ㅅㄴㅇ🍷🍷🍷 2 05.04 29
117053 잡담 ㅅㄴㅇ🍷🍷🍷 2 05.02 34
117052 잡담 종방5주년 기념 짤털이 3 05.02 58
117051 잡담 오늘이 종방 5주년이었구나 2 05.02 47
117050 스퀘어 5주년기념 빈센조 홍차영 메세지 2 05.02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