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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를 어디까지 차용했냐의 차이인데
1. 밀리노에서부터 시작한 아시발꿈이냐
(약 먹는 순간부터는 토끼굴 안의 내용이라 패스)
-> 이러기엔 작품 속 대한민국이 너무 현실이라 아닐 것 같으면서도 (블랙코미디엔 딱이라서 걱정이다야..)
2. 한국이란 세계 자체가 꿈이란 상징이 되고
일 다 끝나고 타국행(이탈리아/몰타행)
-> 세상이 악해지면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는 총든 앨리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처럼)
3. 모두가 현실이다.
작가가 클리쉐를 한번 꼰다고 생각하면
앨리스의 세상은 가상세계고 빈센조 속 대한민국은 어차피 현실보다 더한 현실이니 현실
-> 앨리스야 넌 세게를 지켜 한국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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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메타포로도 해석해야하는데 ㅠㅠㅠㅠ
게다가 토토 본체가 토토 출처가 오즈의 마법사 토토라과 해서
오즈의 마법사도 털어야하는데 ㅠㅠㅠ
메타포 너무 많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