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도 사람마다 성향 다르고 상황도 다른거 이해가고 뭐가 됐든 강민이한테 도움 되는거라 생각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사람수 적다고 개무시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베리베리 사람이에요
말론 아닌척 하지만, 강민이 인생을 발목 붙잡는 사람 취급하면서 멤버들 무시하고 있는거, 그거 모르고 있는 것도 역겨움 진짜
나도 7년 덕질했어도 딱히 그게 대단한 자격 있는거 아닌거 알아.
근데 강민이한테 최선의 선택을 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는 핑계로 그 7년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지 모르겠음.
결국 이런 상황되니까 회사 탓, 그룹팬 탓하면 마음 좀 괜찮아지는지 모르겠는데, 그래 정말 니들 말대로 발목 잡는 사람이었다 치더라도
강민이한테 상처 준건 너네야 그건 제발 기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