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낚시 브이로그 다시봤었는데 마음아프다 https://theqoo.net/vanner/4026001872 무명의 더쿠 | 12-12 | 조회 수 239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멤버들도 삐삐들도 모두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