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혼자 내적 댄스 추면서 오랜만에 명곡들 듣다보니태풍을 뚫고 기차타고 뱅기타고 배타고 바다 건너가 콘서트 봤던거 사카리다네 야채가게 갔던거 등등이 떠올라서 괜히 감성적이 됐는데 이 마음 풀곳없어 슬쩍 흔적남기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