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끝은 항상 너무 슬프다.. 그냥... 아무말도 할수가 없고 몸에 구멍난거같음.. 난 그냥 오늘은 좀 많이 자야겠어 식덬들아 앞으로 끝까지 잘 있자 너네랑 같이 있어서 좋았어 같이 응원해서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