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시간 온에어로 달리고 싶었는데 한번 밖에 못본다 생각하니 화면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어.
전야제도 8시 조금 넘어서 들어가니 버퍼가 너무 심해 보기가 힘들었고 그래도 전야제는 아카이브나 남으니 참으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본방때는 미리 접속해야한다고 생각해 와이파이가 아닌 케이블로 인터넷 연결하고 노트북도 티비 화면 미러링이 아닌 케이블로 연결.
1시간 전에 노트북 안정적으로 접속해서 기다렸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중간중간 버퍼링ㅠㅠ 첫곡부터 한 2번 넘게 걸리니 그냥 오늘은 버퍼링과 함께하는 구나 생각하고 트워터도 더쿠도 안하고 녹화는 더더욱 꿈도 안꾸고 진짜 집중해서 온전히 내 눈에 담기 위해서 봤어. 진짜 단 하루, 한번 밖에 없는 콘서트니깐.
아침에 일어나서 덬들의 달린 온에어 다 복습했다. 다 같은 마음. 제목만 짧게 적혀있어도 어느부분인지 알겠더라 ㅎ
전야제도 8시 조금 넘어서 들어가니 버퍼가 너무 심해 보기가 힘들었고 그래도 전야제는 아카이브나 남으니 참으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본방때는 미리 접속해야한다고 생각해 와이파이가 아닌 케이블로 인터넷 연결하고 노트북도 티비 화면 미러링이 아닌 케이블로 연결.
1시간 전에 노트북 안정적으로 접속해서 기다렸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중간중간 버퍼링ㅠㅠ 첫곡부터 한 2번 넘게 걸리니 그냥 오늘은 버퍼링과 함께하는 구나 생각하고 트워터도 더쿠도 안하고 녹화는 더더욱 꿈도 안꾸고 진짜 집중해서 온전히 내 눈에 담기 위해서 봤어. 진짜 단 하루, 한번 밖에 없는 콘서트니깐.
아침에 일어나서 덬들의 달린 온에어 다 복습했다. 다 같은 마음. 제목만 짧게 적혀있어도 어느부분인지 알겠더라 ㅎ